간호중재: 영양관리
우울증 환자가 음식 섭취를 거부할 경우 좋아하는 음식이나 집에서 가져 온 음식을 소량씩 자주 섭취할 수 있도록 격려
| 보기 | 중재 | 적절하지 않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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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매일 체중을 확인한다 | 체중 측정은 영양 상태 모니터링에 필요하지만, 우울증 환자에게 매일 체중을 재게 하면 체중감소에 대한 집착이나 죄책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체중은 주 1~2회, 일정한 조건에서 측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 2 | 분리된 공간에서 혼자 식사하게 한다 | 우울증 환자는 사회적 위축이 있지만, 혼자 식사하게 하면 고립감이 강화되고 식사 행위 자체가 더 부담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오히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짧게라도 함께하는 것이 낫습니다. |
| 4 | 입맛이 돌아오면 식사를 하면 된다고 안심시킨다 | 이는 “지금 안 먹어도 된다”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져 섭취 거부를 정당화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 환자에게 입맛은 저절로 돌아오지 않으며, 오히려 소량이라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자극이 필요합니다. |
| 5 | 하루 세 번, 식사 시간에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 의무감이나 규칙을 강조하면 죄책감이 많은 우울증 환자에게 “지키지 못하면 실패”라는 압박으로 작용합니다. 식사량보다 식사 빈도와 리듬을 유지하되, 소량부터 시작하는 융통성 있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
주요우울장애 환자의 식욕감퇴는 의지 부족이 아닌 질병의 증상이다. 시상하부의 식욕 조절 기능 저하와 무쾌감증, 정신운동 지체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체중감소가 1개월에 6 kg 이상 진행된 경우 상당한 에너지 결핍과 근육 소모가 진행 중이므로, 환자가 원하는 식사나 기호식품을 제공하여 감각적 즐거움과 자율성을 보존하는 것이 우선이다.
체중 측정은 주 1~2회 일정한 조건에서 시행한다. 매일 측정하면 체중감소에 대한 집착과 죄책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량보다 식사 빈도와 리듬을 유지하되 소량부터 시작한다. "반드시 세 끼" 같은 규칙 강조는 죄책감이 많은 우울증 환자에게 실패에 대한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