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결핵제 부작용
• 에탐부톨(ethambutol): 시력저하, 시신경염, 적록색 구분 못함
• 리팜핀(rifampin): 오렌지색 분비물 및 소변, 위장장애
• 피라진아미드(pyrazinamide): 관절통, 간독성
• 스트렙토마이신(streptomycin): 청력손실, 이명, 신독성
• INH[이소니아지드(isoniazid)]: 간염, 말초신경염
| 구분 | 에탐부톨 시신경염 | 리팜핀 체액 변색 |
|---|---|---|
| 주요 증상 | 시야 흐림, 시력 저하, 중심 암점, 적록 색각 이상 | 소변·땀·눈물의 주황색 변색 |
| 기전 | 시신경 독성(구후시신경염) | 약물 대사산물에 의한 착색 |
| 간호 대응 | 즉시 투약 중지 및 보고 | 예상 가능한 양성 변화로 교육 |
에탐부톨은 구후시신경염을 유발하여 시야 흐림, 시력 저하, 중심 암점, 적록 색각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 환자가 시각 증상을 호소하면 즉시 투약을 중지하고 담당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에탐부톨 시신경염은 약물 중단 시 대부분 가역적으로 회복되지만, 중단이 늦어지면 비가역적 시력 손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신기능 저하 환자는 약물 배설이 느려져 독성 위험이 증가하므로 더 주의해야 한다.
결핵 약제 시작 전 기저 시력과 색각 검사를 확인하고, 에탐부톨 복용 중에는 정기적 시력·색각 모니터링을 시행한다. 환자가 글자가 흐려 보임이나 빨강·초록 구분 어려움을 말하면 단순 피로로 간주하지 말고 약물 부작용으로 보고해야 한다.
리팜핀에 의한 체액 주황색 변색은 양성 변화로 교육하지만, 시야 흐림은 에탐부톨 독성의 위험 신호이므로 절대 안정이나 안대로 지켜보는 것은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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