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laboring client at 38 weeks gestatio… | 마이메르시 MyMerci
Maternal Newborn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laboring client at 38 weeks gestation who suddenly develops severe abdominal pain and shows signs of shock.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most indicative of uterine rupture?

해설
Palpation of fetal parts outside the uterus is the most specific sign of uterine rupture, indicating complete separation. Other findings may occur but are less definitive.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Recognize CuesPrioritize Hypotheses를 테스트합니다. 쇼크 증상을 보이는 진통 중 산모에서, 여러 위험 신호 중 자궁파열(Uterine Rupture)을 가장 확실하게 지시하는 결정적 단서를 찾아야 합니다. 자궁파열은 자궁벽이 완전히 찢어져 태아가 복강으로 빠져나가는 상태로, 모체와 태아 모두에게 치명적입니다. 보기 3, "복벽을 통해 자궁 외부에서 태아 부분을 촉진하는 것"은 자궁이 비어 있고 태아가 복강에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로, 다른 증상들이 다른 원인(예: 태반조기박리)과 겹칠 수 있어도 이 소견은 자궁파열을 거의 확진하는 징후입니다. Memory Tip: 자궁파열의 핵심 증상을 기억하는 Formula: Fetus outside (태아가 밖으로), Abdominal pain (복통), Shock (쇼크), Tearing sensation (찢어지는 느낌). FAST하게 인식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는 초음파를 통한 빠른 확인이 보편화되어 있을 수 있으나, NGN/미국 임상 시나리오에서는 간호사의 직접 촉진과 신체사정 결과가 즉각적인 보고와 중재의 근거가 됩니다. "태아 부분 촉진"은 간호사 수준에서 확인 가능한 객관적이고 명확한 신호로 강조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진통 중인 산모가 갑작스러운 심한 복통과 쇼크 증상(창백, 빈맥, 저혈압, 발한)을 보이면 즉시 자궁파열을 의심해야 합니다. 첫 번째 행동은 Notify HCP!와 동시에 활력징후, 태아심음 모니터링, 산소 공급, 대정맥로 확보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자궁파열의 "가능한" 징후는 다양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예: 갑작스런 수축 중단, 질출혈, 태아심음 이상, 쇼크). 하지만 이 문제처럼 "가장 지시적인(Most indicative)" 또는 "확진적인(Confirmatory)" 소견을 묻는다면 "태아 부분의 자궁 외 촉진"이 정답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태반조기박리(Abruptio Placentae) 등 다른 응급 상황과 혼동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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