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25-year-old pregnant client at 32 weeks gestation presents… | 마이메르시 MyMerci
Maternal Newborn Health
문제
A 25-year-old pregnant client at 32 weeks gestation presents to the labor and delivery unit with a sudden gush of clear fluid from the vagina 2 hours ago. The nurse confirms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PROM).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the priority?
The client reports feeling wet and continues to have intermittent leaking of clear, odorless fluid. Fetal heart rate is 140 bpm with good variability, and the client denies contractions or abdominal pain.
1Encourage the client to ambulate to promote labor progression
2Perform a sterile vaginal examination to assess cervical dilation
3Position the client in bed rest with continuous fetal monitoring✓ 정답
4Administer a warm shower to promote comfort and relaxation
해설
Priority is preventing infection and monitoring fetal well-being. Bed rest with continuous fetal monitoring addresses cord prolapse risk and early detection of complications. Other options (ambulation, vaginal exam, warm shower) increase infection risk or are less urgent.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의 핵심은 조기양막파수(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PROM) 상황에서의 우선순위 설정입니다. 임신 34주는 조산에 해당하며, 양막이 파열된 상태는 감염(Chorioamnionitis)과 탯줄탈출(Umbilical Cord Prolapse)의 위험이 급증합니다. 태아심박수가 정상이더라도 이는 기저선 상태일 뿐, 상황은 역동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간호중재는 즉각적인 위험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감시를 통해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입니다. 침상안정과 지속적 태아감시는 감염 위험을 줄이고, 탯줄탈출을 방지하며, 태아곤란의 조기 징후를 포착하기 위한 필수 조치입니다.
Memory Tip:
PROM 시 Bed rest & Monitoring이 Priority! (PROM = Bed rest & Monitoring Priority)
KR vs US
한국에서는 PROM 진단 후 즉시 내진을 통해 자궁경부 상태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 NGN/CJMM 접근법에서는 감염 위험 증가를 이유로 무균적 질내진(Sterile Speculum Exam)은 허용하지만, 수지내진(Digital Vaginal Exam)은 가능한 한 지연시키거나 피하는 것이 표준 가이드라인입니다. 우선순위는 감염 예방과 태아 안전 모니터링에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조기양막파수(PROM) 관리의 첫 단계는 Nitrazine 테스트나 Ferning 테스트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확인 후에는 다음을 즉시 시행해야 합니다: 1) 지속적 태아감시 시작, 2) 산모를 침상안정 상태로 유지, 3) 활력징후(특히 체온)와 감염 징후(악취, 자궁압통)를 모니터링, 4) 태아의 선진부가 고정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인지하여 탯줄탈출 징후에 주의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PROM 후 수행해야 할 간호중재"를 물을 경우, "무균적 질내진 수행"은 정답에 포함될 수 있지만, "수지내진을 통해 경부 개대를 확인"은 감염 위험으로 인해 일반적으로 오답입니다. 또한 "양수 색상"을 관찰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PROM 직후의 최우선 중재는 아닐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 조기양막파수. 진통 시작 전에 양막이 파열되는 상태. 임신 37주 이전에 발생하면 조기 PROM(Preterm PROM, PPROM)으로 분류됩니다.
Chorioamnionitis — 융모양막염. 양막과 탯줄의 세균 감염. PROM 후 주요 합병증으로, 산모 발열, 자궁압통, 악취 나는 질 분비물 등이 나타납니다.
Umbilical Cord Prolapse — 탯줄탈출. 양막 파열 후 탯줄이 태아의 선진부보다 먼저 질 내로 빠져나오는 응급 상황. 태아의 혈류를 차단하여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Fetal Heart Rate (FHR) Monitoring — 태아심박수 감시. PROM 후에는 지속적 감시가 필수적이며, 태아곤란(변동성 소실, 서맥, 심한 가속 등)의 조기 징후를 발견하는 데 사용됩니다.
Bed Rest — 침상안정. PROM 관리의 일부로, 탯줄탈출 위험을 줄이고 양수 손실을 최소화하며 감염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처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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