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3-year-old child with Kawasaki disease in the acute phase … | 마이메르시 MyMerci
Infectious Diseases
문제
A 3-year-old child with Kawasaki disease in the acute phase has fever, bilateral conjunctival injection, strawberry tongue, polymorphous rash, and coronary artery aneurysms on echocardiogram. The parents are concerned about long-term complications. What is the most important nursing intervention to prevent thrombotic complications?
A 4-year-old child diagnosed with Kawasaki disease is hospitalized in the acute phase. The child has fever, bilateral conjunctival injection, strawberry tongue, and polymorphous rash. Echocardiogram reveals coronary artery aneurysms. The parents express anxiety about their child's condition and ask about preventing complications.
1Administer low-dose aspirin as prescribed and monitor for bleeding complications✓ 정답
2Encourage increased fluid intake to maintain adequate hydration
3Apply cool compresses to reduce fever and inflammation
4Restrict physical activity to complete bed rest
해설
Low-dose aspirin is essential to prevent thrombotic complications in Kawasaki disease with coronary aneurysms by inhibiting platelet aggregation. Other options are supportive but do not directly address the primary risk of clot formation.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가와사키병(Kawasaki Disease)의 급성기 및 회복기 관리에서 관상동맥류(Coronary Artery Aneurysms)가 확인된 환아에게 가장 중요한 간호 중재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은 장기적 합병증 예방입니다. 급성기에는 고용량 아스피린(항염증)과 IVIG(면역글로불린 정주)가 사용되지만, 열이 내린 후에는 저용량 아스피린(항혈소판)으로 전환하여 동맥류 내 혈전 형성을 예방하는 것이 표준 치료입니다. 보기 1은 이 장기 예방적 치료의 핵심을 정확히 지적합니다.
Memory Tip:
가와사키병의 약물 치료는 Fever phase와 After fever phase로 기억하세요. Fever: High-dose Aspirin + IVIG. After fever: Low-dose Aspirin for Antiplatelet.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가와사키병의 진단 기준과 치료 프로토콜(IVIG + 아스피린)은 매우 유사합니다. 차이점은 한국에서도 관상동맥 이상이 확인된 경우 저용량 아스피린을 장기간 투여하지만, 미국 가이드라인은 동맥류의 크기와 형태에 따른 위험도 분류와 모니터링 주기를 더 세분화하여 제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관상동맥류가 있는 가와사키병 환아의 장기 관리의 핵심은 저용량 아스피린(3-5 mg/kg/day)을 통한 항혈소판 요법입니다. 간호사는 부모에게 이 약이 열을 내리거나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심장 혈전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약'임을 명확히 교육해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가와사키병 환아의 급성기 관리"를 묻는다면, 고용량 아스피린, IVIG 투여, 열과 탈수 증상 모니터링, 구강점막 관리 등이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처럼 "관상동맥류가 발생한 후 장기적 혈전 합병증 예방"에 초점을 맞춘다면, 저용량 아스피린 투여가 유일한 가장 중요한 중재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증상 완화나 일반적 간호에 해당할 뿐, 핵심적인 예방 조치가 아닙니다.
핵심 개념
Kawasaki Disease — 주로 5세 미만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원인 불명의 급성 전신성 혈관염. 미열성 열, 양측 결막 충혈, 구강 점막 변화, 다형성 발진, 사지 말단 변화, 비화농성 경부 림프절염 등의 증상이 특징이다.
Coronary Artery Aneurysm — 가와사키병의 가장 심각한 합병증. 관상동맥 벽이 약해져 부분적으로 확장된 상태. 혈류 장애와 혈전 형성의 위험을 증가시켜 심근경색을 유발할 수 있다.
Low-Dose Aspirin — 가와사키병 환아에서 급성기 후(열이 내린 후) 사용되는 항혈소판제. 고용량(항염증)에서 저용량(3-5 mg/kg/일)으로 전환하여,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하고 관상동맥류 내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IVIG (Intravenous Immunoglobulin) — 가와사키병 급성기의 일차 표준 치료. 고용량(2g/kg)으로 단회 정주하여, 전신적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관상동맥 이상의 발생 위험을 현저히 낮춘다.
Thrombosis — 혈관 내에서 혈전(피떡)이 형성되는 상태. 가와사키병에서 확장되거나 동맥류가 생긴 관상동맥 내에서는 혈류가 느려지거나 난류를 형성하여 혈전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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