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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ctious Diseases
문제
A 3-year-old child with Kawasaki disease is in the acute phase and has been receiving intravenous immunoglobulin (IVIG) and high-dose aspirin therapy. The child's temperature is 102.8°F (39.3°C), and the parents are concerned about the persistent fever.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nursing intervention at this time?
1Administer acetaminophen to reduce the fever immediately
2Continue current treatment and monitor closely for signs of coronary artery complications✓ 정답
3Increase the aspirin dosage to achieve better anti-inflammatory effects
4Prepare for immediate cardiac catheterization due to treatment failure
해설
In Kawasaki disease, fever may persist despite IVIG and aspirin therapy, so continuing treatment while monitoring for coronary artery complications is appropriate. Other options like administering acetaminophen or increasing aspirin dosage are not indicated without specific orders.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가와사키병(Kawasaki disease)의 급성기 관리에서 간호사의 임상적 판단(Clinical Judgment)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IVIG와 아스피린 치료 시작 후에도 고열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이때의 가장 적절한 간호 중재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치료 실패로 즉시 판단하기보다는, 표준 치료를 유지하면서 가장 위험한 합병증인 관상동맥류(Coronary artery aneurysm) 발생에 대한 감시를 강화해야 합니다.
Memory Tip:
Fever Persists? Watch the Heart! (열이 지속되나? 심장을 지켜봐!)
가와사키병에서 IVIG 후 열은 24-48시간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치료 과정의 일부일 수 있으므로, 관상동맥 합병증 모니터링이 최우선 간호 중재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도 가와사키병의 표준 치료는 IVIG와 아스피린입니다. 개념상 차이는 없으나, 미국 NGN에서는 '치료 후에도 증상이 지속될 때의 우선순위 설정(Prioritization)'과 '합병증 감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한국 국가고시도 이를 중요하게 다루지만, NGN은 '계속 치료하면서 모니터링한다'는 인내심 있는 임상 판단(Patient Clinical Judgment)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가와사키병 급성기 관리에서 IVIG 투여 후 반응 평가는 투여 완료 후 24-48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때 체온이 38.0°C 미만으로 유지되면 반응이 있는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초기 반응이 없더라도(열이 지속되더라도) 즉시 치료를 변경하지는 않습니다.
Caution:
1.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 함정: 열을 낮추기 위해 아세트아미노펜을 투여하는 것은 근본적인 혈관염 치료가 아니며, 오히려 열 패턴(치료 반응의 지표)을 가릴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2. 아스피린 증량 함정: 아스피린 용량은 의사가 엄격히 프로토콜에 따라 조절합니다. 간호사가 독자적으로 증량을 고려해서는 안 됩니다.
3. 과잉 반응 함정: IVIG 1차 투여 후 열이 지속된다고 해서 즉시 '치료 실패'로 판단하고 침습적 시술(심도자)을 준비하는 것은 지나친 중재입니다. 2차 IVIG 투여 등 다른 옵션이 먼저 고려됩니다.
핵심 개념
Kawasaki Disease — 주로 5세 미만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원인 불명의 급성 전신성 혈관염. 미처치 시 관상동맥류를 유발할 수 있어 소아 후천성 심장병의 주요 원인입니다.
Intravenous Immunoglobulin — 가와사키병의 1차 표준 치료제. 고용량(2g/kg)으로 단일 정주하여 염증을 조절하고 관상동맥 합병증의 발생 위험을 현저히 감소시킵니다.
Coronary Artery Aneurysm — 가와사키병의 가장 심각한 합병증. 혈관벽이 약해져 관상동맥이 확장되거나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혈전 생성, 협착, 심근경색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Acute Phase — 가와사키병의 초기 단계로, 일반적으로 1-2주간 지속되며 지속적인 고열과 전형적인 임상 증상(결막충혈, 입술 균열, 딸기혀, 사지 부종/홍반 등)이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Treatment Resistance / IVIG Resistance — 초기 IVIG 투여 후 24-48시간이 지나도 열이 지속되는 상태. 이 경우 2차 IVIG 투여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인플릭시맙 등의 추가 치료가 고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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