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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ctious Diseases
문제
A 4-year-old child diagnosed with Kawasaki disease is in the acute phase and has developed coronary artery aneurysms. Which nursing intervention should be the highest priority?
1Monitor for signs of myocardial infarction and maintain strict bed rest✓ 정답
2Administer high-dose aspirin therapy as prescribed
3Apply cool compresses to reduce fever and inflammation
4Encourage increased fluid intake to prevent dehydration
해설
In Kawasaki disease with coronary artery aneurysms, monitoring for myocardial infarction and maintaining bed rest are the highest priority due to the high risk of thrombosis and cardiac events. Other interventions like aspirin therapy and fever management are important but secondary to cardiac monitoring.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우선순위 설정(Prioritization)과 위험 인지(Risk Recognition)를 평가합니다. 가와사키병의 급성기에서 관상동맥류(Coronary Artery Aneurysms)가 확인된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간호 중재는 무엇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핵심은 "developed coronary artery aneurysms"라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이는 환자의 상태가 심각한 합병증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하며, 심근경색(Myocardial Infarction)이라는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으로 직접 연결됩니다. 따라서 간호사의 최우선 역할은 이 치명적 합병증의 조기 징후를 발견하고, 심장의 부담을 줄여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다른 중재들은 질병 관리의 일부이지만,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위험에 대응하는 중재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Memory Tip:
Coronary Aneurysm = Cardiac Catastrophe Caution. 관상동맥류가 확인되면, 모든 관리의 초점은 심장(Cardiac) 재앙을 막는 데 있어야 합니다. "Monitor & Minimize strain"이 핵심 원칙입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가와사키병 진단 후 정기적인 심초음파로 관상동맥 이상을 추적 관리하는 프로토콜이 잘 정립되어 있습니다. 미국 NGN 시험의 관점은, '확인된 합병증'에 대한 간호사의 임상적 판단(Clinical Judgment)과 위험 완화(Risk Mitigation) 행동에 더 초점을 맞춥니다. 즉, "문제가 생겼을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평가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가와사키병 급성기 환자 간호는 단계별 접근이 중요합니다.
1. 급성기/열성기(Acute/Febrile Phase): 고열, 결막염, 구강 변화, 발진, 사지 변화 등 전형적 증상 관리. IVIG와 고용량 아스피린 요법 시작.
2. 아급성기(Subacute Phase): 열이 내리고 전형적 증상이 소실되지만, 관상동맥류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 저용량 아스피린으로 전환.
3. 회복기(Convalescent Phase): 증상 소실 후 약 6-8주까지. 관상동맥 상태에 따른 지속적 관리.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함정 포인트는 "가와사키병 환자에게 필요한 모든 중재"를 고르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처럼 "가장 높은 우선순위(highest priority)" 또는 "관상동맥류가 발생한 경우"라는 조건이 주어지면, 심장 합병증 모니터링과 예방을 선택해야 합니다. "아스피린 투여"는 필수 치료이지만 의사의 처방에 따른 약물 관리 행위이며, "발열 관리"나 "수분 공급"은 보다 기본적이고 보조적인 중재입니다.
핵심 개념
Kawasaki Disease (가와사키병) — 주로 5세 미만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원인 불명의 급성 전신성 혈관염. 미열성 점막피부 림프절 증후군(Mucocutaneous Lymph Node Syndrome)이라고도 합니다. 주요 합병증은 관상동맥류 형성입니다.
Coronary Artery Aneurysm (관상동맥류) — 가와사키병의 가장 심각한 합병증. 관상동맥 벽의 염증으로 인해 혈관 벽이 약해지고 비정상적으로 확장된 상태. 혈전 형성과 심근경색의 주요 위험 인자가 됩니다.
Myocardial Infarction (심근경색) —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 근육의 일부에 혈액 공급이 차단되어 조직이 괴사하는 상태. 소아에서는 드물지만, 가와사키병으로 인한 관상동맥류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 합병증입니다.
Intravenous Immunoglobulin (IVIG) (정맥내 면역글로불린) — 가와사키병 급성기의 일차 표준 치료제. 고용량으로 투여하여 전신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관상동맥 이상 발생 위험을 현저히 감소시킵니다.
Acute Phase (급성기) — 가와사키병의 임상 경과 중 첫 1-2주간을 지칭. 지속적인 고열과 전형적인 임상 증상(결막충혈, 구강 변화, 발진, 사지 변화, 경부 림프절 비대)이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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