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experiencing anaphylaxis afte…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experiencing anaphylaxis after receiving a penicillin injection. The client is hypotensive, has difficulty breathing, and shows signs of laryngeal edema. What is the priority nursing intervention?

해설
In anaphylaxis, epinephrine is the first-line treatment and must be administered immediately to counteract severe allergic reaction and prevent cardiovascular collapse. Other interventions like oxygen, IV access, and positioning are supportive but secondar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라는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에서의 우선순위 결정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저혈압, 호흡곤란, 후두부종이라는 증상이 심혈관계 및 호흡기계의 급속한 악화를 의미한다는 점입니다. 이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즉각적인 생명 구조 조치는 에피네프린(epinephrine)의 근육내 투여입니다. 에피네프린은 알파-아드레날린 작용으로 혈관수축과 혈압 상승을, 베타-2 작용으로 기관지확장과 부종 감소를 동시에 일으켜 병태생리 자체를 역전시킵니다. 다른 모든 중재는 에피네프린 투여 후 또는 동시에 진행해야 할 지지적 조치입니다. Memory Tip: 아나필락시스의 우선순위는 Epinephrine First! 입니다. "E for Emergency, E for Epinephrine"로 기억하세요. ABC(기도, 호흡, 순환) 접근법도 중요하지만, 이 특정 상황에서는 약물(E)이 기도(A)를 열어줍니다.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에피네프린을 아나필락시스 1차 치료제로 동일하게 규정합니다. 다만, 미국에서는 자가 주사용 에피네프린(EpiPen)이 공공장소에 비치되어 있고 일반인도 사용법을 아는 경우가 많아, 간호사는 환자/보호자 교육에 더 중점을 둡니다. 한국도 점차 이와 같은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아나필락시스 발생 시 간호사의 역할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1. 즉시 에피네프린 1:1000을 근육내(보통 대퇴 외측) 투여합니다. 2. 호흡곤란 시 고유량 산소를 비재호흡 마스크로 제공합니다. 3. 대용량 정맥 수액 공급을 위해 대구경 정맥로를 확보합니다. 4. 추가 약물(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을 준비합니다. 5. 지속적인 활력징후, 호흡음, 의식 수준을 모니터링합니다.
Caution: 에피네프린 투여를 다른 조치(예: 산소 연결, 정맥로 확보) 때문에 지연시키는 것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Trendelenburg 체위는 저혈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심한 호흡곤란 또는 후두부종이 있는 환자에게는 호흡을 더욱 방해할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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