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ith systemic lupus erythemat…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client with systemic lupus erythematosus (SLE) who presents with facial rash, joint pain, and fatigue. What is the priority nursing assessment?

A 45-year-old client develops anaphylaxis 10 minutes after receiving a penicillin injection in the outpatient clinic. The client received epinephrine 0.3 mg intramuscularly and is showing improvement in respiratory status and blood pressure stabilization.
해설
After initial epinephrine administration for anaphylaxis, continuous cardiac and respiratory monitoring is essential to detect biphasic reactions that can occur within 4-12 hours. Other options are not the priority when the client is improving.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초기 응급 처치 후의 지속적 관리이상성 반응(Biphasic Reaction)의 위험성에 대한 이해를 평가합니다. 에피네프린 투여 후 증상이 호전되었더라도, 환자는 Notify HCP! 갑작스러운 재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다음 중재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인 악화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것입니다. 이는 'Recognize Cues'와 'Analyze Cues' 단계를 넘어 'Take Action'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Prioritize Hypotheses'와 'Generate Solutions'의 핵심입니다. Memory Tip: After Epi, Monitor Continuously (AEMC). 에피(Epi) 후에는 꼭 계속 모니터링하세요. 이상성 반응은 "두 번의 파도"처럼 올 수 있다고 기억하세요. KR vs US: 한국에서도 아나필락시스 프로토콜은 유사하지만, 미국 NGN에서는 임상 판단 모델(CJMM)에 따라 "왜 지금 이것이 가장 중요한가?"라는 우선순위 결정 논리를 더 강조합니다. 단순히 알고리즘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환자 상태(호전 중)와 잠재적 위험(이상성 반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다음 최적의 행동을 선택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아나필락시스 관리에서 에피네프린은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치료입니다. 증상 호전 후에도 환자는 최소 4-6시간, 중증 사례의 경우 12-24시간 동안 관찰 및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모니터링은 활력징후(특히 호흡과 혈압), 호흡음, 피부 증상, 의식 수준을 포함해야 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흔한 함정은 "에피네프린 추가 투여"를 항상 첫 번째 행동으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문제 지문에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는 Critical Cue가 주어졌을 때, 추가 에피네프린 투여는 증상이 재발하거나 호전되지 않을 때의 중재입니다. "가장 중요한 다음 중재"를 묻는 문제에서는 안정화 후 지속적 관찰의 중요성을 먼저 떠올려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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