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urse is assessing a patient who experienced a severe alle… | 마이메르시 MyMerci
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assessing a patient who experienced a severe allergic reaction 30 minutes ago. Which assessment finding would be the priority concern indicating potential anaphylactic shock?

해설
Hypotension with weak, rapid pulse indicates cardiovascular collapse, the most life-threatening sign of anaphylactic shock requiring immediate intervention. Other options are concerning but not immediately life-threatening.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환자 평가에서 우선순위 결정임상 판단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여러 증상 중 가장 즉각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징후를 식별하는 것입니다. 아나필락시스는 피부, 호흡기, 위장관, 심혈관계 등 다발성 장기에 영향을 미치지만, 심혈관계 허탈(쇼크)이 가장 빠르게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선택지 3의 혈압 80/50 mmHg와 약하고 빠른 맥박은 명백한 저혈량성/분포성 쇼크의 징후로, 조직 관류 부전과 심정지를 초래할 수 있어 최우선 중재가 필요합니다. 다른 증상들은 치료가 필요하지만, 혈역학적 불안정성 앞에서는 상대적 중요도가 낮습니다. Memory Tip: 아나필락시스 우선순위를 기억하는 니모닉은 "Airway, Breathing, Circulation"의 ABC가 기본이지만, 아나필락시스 쇼크에서는 Circulation(순환)이 가장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Circulation Collapse Comes First in Anaphylaxis" (아나필락시스에서는 순환 허탈이 첫 번째)로 기억하세요. KR vs US: 한국과 미국 모두 아나필락시스 관리의 1차 치료는 에피네프린(Epinephrine) 즉시 투여로 동일합니다. 다만, 미국 NGN/CJMM에서는 "어떤 평가 소견이 가장 우선순위인가(Which finding is the priority?)"와 같은 질문을 통해 간호사의 임상적 추론(Clinical Reasoning)과 위험 인지 능력을 직접 평가하는 경향이 더 강합니다. 한국 시험도 이를 반영하고 있지만, 미국식 시험은 단순 지식보다 '왜 그게 우선인가'에 대한 판단 과정을 더 깊이 평가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아나필락시스가 의심되면, 즉시 에피네프린(EPI-PEN)을 근육 주사하고, 환자를 눕히고(기립성 저혈압 예방), 다리를 올리고, 산소를 공급하며, 정맥로 확보 및 수액 공급을 준비해야 합니다. 혈압 저하는 이미 쇼크가 진행 중임을 의미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아나필락시스의 증상"을 모두 고르라고 할 때, 두드러기, 호흡곤란, 복통, 혈압 저하 등 대부분의 증상을 고르게 됩니다. 하지만 "가장 우선순위인 증상" 또는 "간호사가 가장 먼저 보고해야 할 소견"을 묻는 문제에서는 혈역학적 불안정성(저혈압, 빠르고 약한 맥박, 의식 저하)을 반드시 선택해야 합니다. 안면부종이나 천명음이 있다고 해서 혈압 저하보다 먼저 보고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고는 동시에 하지만, 판단의 우선순위는 다릅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