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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ho received an allogeneic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 21 days ago. Which assessment finding requires the most immediate nursing intervention?
The patient reports new onset of abdominal cramping with 6-7 loose, watery stools containing blood and mucus in the past 8 hours.
1New onset of bloody diarrhea with abdominal cramping✓ 정답
2Temperature of 100.8°F (38.2°C) with mild fatigue
3White blood cell count of 2,500/mm³
4Decreased appetite and mild nausea
해설
Bloody diarrhea with abdominal cramping indicates acute GVHD of the GI tract, requiring immediate intervention to prevent severe complications. Other findings are common post-transplant but less urgent.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조혈모세포 이식 후 발생할 수 있는 생명을 위협하는 급성 합병증을 인식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이식편대숙주병(Graft-versus-Host Disease, GVHD)의 위험 시기와 증상입니다. 이식 후 14일은 급성 GVHD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전형적인 시기입니다. 혈액과 점액이 섞인 묽은 변(watery stools containing blood and mucus)과 복부 경련은 위장관(GI) GVHD의 경고 신호입니다. 이는 면역체계가 공격받은 장 점막이 괴사하고 벗겨지면서 발생하며, 빠르게 심한 탈수, 전해질 불균형, 장벽 손상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는 가장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한 응급 상황입니다.
Memory TipGVHD의 Gut 증상을 기억하세요: 이식 후 100일 이내에 Greenish/Watery, Bloody, Crampy stools가 나타나면 Notify HCP!KR vs US
한국에서는 조혈모세포 이식 후 설사에 대해 감염성 원인(예: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을 먼저 강조할 수 있으나, NGN/미국 시험에서는 타이밍(이식 후 2-4주)과 증상(혈변/점액변)이 주어지면 GVHD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 임상에서는 GVHD를 'medical emergency'로 간주하여 즉시 보고하고 공격적인 수액 공급과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를 시작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조혈모세포 이식 후 환자를 사정할 때는 "CRAMPS"라는 니모닉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Cramps/Diarrhea (복통/설사), Rash (발진), Anorexia/Nausea (식욕부진/오심), Malaise/Fatigue (불쾌감/피로), Pruritus (가려움증), Skin changes (피부 변화). 이 중 C(복통/설사)와 R(발진)이 가장 흔한 초기 증상입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가장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한 것은?(requires the most immediate intervention)"과 같은 질문은 단 하나의 최우선순위 답변을 요구합니다. 다른 보기들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생명을 직접적이고 급속하게 위협하는 정도를 비교해야 합니다. 발열이나 백혈구 감소는 이 환자에게도 중요하지만, 급성 GI GVHD에 비해 진행 속도와 즉각적인 생명 위협 정도가 다릅니다.
핵심 개념
Allogeneic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 —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수혜자)와 유전적으로 동일하지 않은 공여자로부터 조혈모세포를 이식받는 시술. 자가 이식(Autologous)보다 이식편대숙주병(GVHD)의 위험이 높습니다.
Graft-versus-Host Disease — 이식편대숙주병. 공여자의 면역세포(특히 T림프구)가 수혜자의 조직을 외래물로 인식하여 공격하는 면역학적 합병증. 급성(이식 후 100일 이내)과 만성(100일 이후)으로 구분됩니다.
Gastrointestinal GVHD — 위장관 이식편대숙주병. GVHD가 장 점막을 공격하여 나타나는 형태로, 수양성 설사, 복부 경련, 혈변, 장음 증가, 심한 경우 장폐색 증상을 보입니다. 조기 치료가 예후에 매우 중요합니다.
Neutropenia — 중성구 감소증. 혈액 내 중성구(감염과 싸우는 주요 백혈구) 수가 비정상적으로 감소한 상태. 조혈모세포 이식 후 예상되며, 심각한 감염 위험을 초래합니다.
Mucositis — 점막염.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로 인해 구강, 식도, 위장관의 점막에 염증과 궤양이 생기는 상태. 이식 후 흔한 합병증으로 통증, 삼킴곤란, 식욕부절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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