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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ho received an allogeneic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 14 days ago. The patient develops a maculopapular rash on the palms and soles, persistent diarrhea (>500 mL/day), and elevated liver enzymes (ALT 180 U/L, AST 165 U/L). What is the priority nursing intervention?

해설
Acute GVHD with skin, GI, and liver involvement is life-threatening and requires immediate immunosuppressive therapy to prevent organ damage. Other options are supportive but secondary.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는 조혈모세포 이식 후 가장 두려운 합병증인 급성 이식편대숙주병(acute Graft-versus-Host Disease, aGVHD)의 인식과 우선순위 중재를 묻습니다. 환자는 이식 후 14일째 피부(손발바닥 발진), 위장관(지속적 설사), 간(효소 상승)을 침범하는 전형적인 3가지 증상을 보입니다. 이는 급성 의학적 응급상황으로, 면역반응을 즉시 억제하지 않으면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중재는 병태생리의 핵심인 공여자 T세포의 공격을 막기 위한 면역억제제 투여입니다. 감염 모니터링은 면역억제 치료의 필수적인 부수적 중재입니다.

Memory Tip aGVHD의 전형적 3징후를 기억하세요: Skin (피부), Gut (창자), Liver (간). SGL이라고 외우면 됩니다. 이 중 2개 이상의 장기 침범이 확인되면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aGVHD 치료 프로토콜이 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나, 미국 NCLEX에서는 고용량 스테로이드(메틸프레드니솔론)를 1차 치료로 시작하고, 반응이 없을 경우 2차 치료제(탁로리무스 등)를 추가하는 표준화된 접근법을 강조합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환자 교육 시 증상 모니터링(특히 설사량과 발진)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aGVHD는 이식 후 100일 이내에 발생하며, 조기 발견이 예후에 중요합니다. 간호사는 매일 피부 사정, 정확한 설사량 측정(I&O), 그리고 간기능 수치(ALT, AST, 빌리루빈,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 추적을 해야 합니다. 환자와 보호자에게 발진, 복통, 설사, 황달과 같은 증상을 즉시 보고하도록 교육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aGVHD 관리에 대한 모든 필요한 중재를 묻는다면, 면역억제제 투여, 감염 모니터링, 수분/전해질 보충, 피부 관리, 영양 지원 등이 모두 정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처럼 "가장 우선순위(Priority)"를 묻는 경우, 병인을 직접적으로 치료하는 중재를 선택해야 합니다. "격리"는 감염 예방을 위한 중요 중재이지만, aGVHD 자체를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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