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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lt Health
문제
A nurse is performing a shift assessment on a client who is 14 days post-allogeneic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 Which assessment finding strongly suggests a life-threatening immune complication and requires immediate notification to the healthcare provider?
1White blood cell count of 1,200/mm³ with 40% neutrophils
2New onset of watery diarrhea (8-10 stools/day) with abdominal cramping and skin rash on palms and soles✓ 정답
3Platelet count of 25,000/mm³ with petechiae on lower extremities
4Oral temperature of 100.8°F (38.2°C) with mild fatigue
해설
New onset watery diarrhea with abdominal cramping and rash on palms and soles at 14 days post-transplant strongly suggests acute GVHD, a life-threatening immune complication requiring immediate notification. Other options represent expected post-transplant findings (neutropenia, thrombocytopenia, mild fever) manageable with standard care.
심화 해설
Clinical Judgment
이 문제의 핵심은 조혈모세포 이식 후 생착기(Engraftment Period)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합병증 중 가장 급성적이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급성 이식편대숙주병(acute Graft-versus-Host Disease, GVHD)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시기(이식 후 14일)와 증상의 조합(수양성 설사, 복부 경련, 손바닥 발진)이 결정적 단서입니다. 다른 선택지들은 이식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이지만, GVHD는 면역억제 치료가 즉시 필요하며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가장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Memory Tip:
급성 GVHD의 주요 표적 장기를 기억하는 Gut, Skin, Liver의 약어 GSL을 떠올리세요. 이 문제에서는 Gut(장: 설사, 경련)과 Skin(피부: 발진) 증상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KR vs US:
한국에서는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이 더 흔한 반면, 미국에서는 동종(allogeneic) 이식이 빈번하게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미국 NCLEX에서는 동종 이식 후 합병증, 특히 GVHD에 대한 평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 간호사는 이식 후 감염 관리에 더 익숙할 수 있으나, NGN에서는 GVHD의 조기 징후를 포착하는 임상 판단(Clinical Judgment)이 핵심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Practice Guide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후 환자 간호 시, 생착기(보통 이식 후 2-4주)에는 매일 철저한 신체사정이 필수적입니다. 피부(특히 손바닥, 발바닥, 귀), 점막, 배변 횟수와 형태, 복부 증상을 주의 깊게 관찰하세요. GVHD가 의심되면 즉시 보고하고, 감염성 원인(예: Clostridioides difficile)을 배제하기 위한 검체 채취를 준비합니다.
Caution:
SATA(Select All That Apply) 문제에서 GVHD 증상을 묻는다면, 피부 발진, 설사, 황달, 오심/구토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는 발열이나 호중구 감소증과 같은 감염 징후만을 GVHD와 연관시키는 것입니다. GVHD는 감염과 *동시에* 발생할 수 있으며, 발열은 두 상황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어 감별이 필요합니다.
핵심 개념
Allogeneic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 —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수혜자)와 유전적으로 동일하지 않은 공여자로부터 조혈모세포를 이식받는 시술. 자가 이식(Autologous)과 달리 이식편대숙주병(GVHD)의 위험이 있습니다.
Graft-versus-Host Disease — 이식편대숙주병. 공여자의 면역세포(특히 T림프구)가 수혜자의 조직을 이물질로 인식하여 공격하는 상태. 급성(이식 후 100일 이내)과 만성으로 나뉘며, 피부, 간, 위장관을 주로 침범합니다.
Engraftment — 생착. 이식된 조혈모세포가 환자의 골수에서 자리를 잡고 기능적인 혈액세포(백혈구, 혈소판, 적혈구)를 생산하기 시작하는 과정. 성공적인 생착은 ANC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합니다.
Neutropenia — 호중구감소증. 혈중 호중구 수가 정상 이하로 떨어진 상태. 조혈모세포 이식 후 생착 전에는 필연적으로 발생하며, 심각한 세균 및 진균 감염에 대한 취약성을 크게 증가시킵니다.
Watery Diarrhea — 수양성 설사. 물처럼 묽은 대변. 조혈모세포 이식 후에는 감염(예: C. diff), 화학요법 부작용, 특히 급성 GVHD의 중요한 징후일 수 있습니다. 하루 500mL 이상 또는 빈도 증가는 GVHD 평가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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