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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바로 누운 자세에서 양손을 머리 뒤에 깍지를 낀채 머리를 가슴에 최대한 가까이 붙도록 굽힘
•무릎을 펴서 엉덩관절을 굽혀 통증이 나타날 때까지 환자는 다리를 능동적으로 들어 올린 후 그 자세에서 무릎을 굽힘 시킴
브러진스키–게르니히검사(Brudzinski–Kerning test)
•수막과 신경뿌리의 병변을 알아보는 검사
•바로 누운 자세에서 양손을 머리 뒤에 깍지를 낀 채 머리를 가슴에 최대한 가까이 붙도록 굽힘 → 무릎을 펴서 엉덩관절을 굽혀 통증이 나타날 때까지 환자는 다리를 능동적으로 들어 올린 후 그 자세에서 무릎을 굽힘
•양성반응: 환자가 무릎을 폄한 상태에서 통증이 나타날 때까지 엉덩관절을 굽힘한 뒤 엉덩관절 굽힘을 유지한 채 무릎을 구부릴 때 통증이 사라짐
•목 굽힘을 강조하면 브러진스키검사
•무릎관절의 굽힘을 강조하면 게르니히검사
목 굽힘을 강조하면 브루진스키검사, 무릎 굽힘을 강조하면 케르니그검사로 구분한다. 양성반응은 무릎을 폄한 상태에서 엉덩관절을 굽혀 통증이 나타난 뒤, 무릎을 굽히면 통증이 사라지는 양상이다.
수막에 염증이 있으면 척수와 신경뿌리를 둘러싼 수막이 기계적 장력에 과민해진다. 목 굽힘은 수막을 위쪽으로 당기고, 엉덩관절 굴곡 상태에서 무릎 폄은 하부 요천추 신경뿌리에 장력을 전달한다.
검사 음성이라고 해서 수막 병변을 완전히 배제해서는 안 된다. 발열이나 전형적 수막 징후 없이 비정형으로 발현하는 사례가 있으므로, 의심 시 뇌척수액 검사 등 추가 정밀 평가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