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는 바로 누운 자세에서 검사자는 검사하고자 하는 환자의 무릎을 약간 구부린 상태로 발목을 어깨 위에 올린 뒤 다리를 통증이나 긴장을 호소할 때까지 다시 위쪽으로 들어 올림
•양성반응으로 오금부위에 가해진 검사자의 압력에 의해 환자의 다리에 통증이나 당김 또는 저림 증상
활시위검사
환자는 바로 누운 자세에서 검사자는 검사하고자 하는 환자의 무릎을 약간 구부린 상태로 발목을 어깨 위에 올린 뒤 다리를 통증이나 긴장을 호소할 때까지 다시 위쪽으로 들어올림 → 무릎을 약간 구부려 통증을 없앰(통증이 없는 자세에서 검사자는 환자의 오금부위에 압력을 가함) → 궁둥신경에 가해지는 압력이나 긴장을 검사
활시위검사는 무릎을 약간 굽혀 궁둥신경의 긴장을 줄인 상태에서 오금부위 압박만으로 다리 뒤쪽 방사통·저림이 재현되면 양성으로 판정한다. 이는 신경 자체의 기계적 과민성 증가를 시사한다.
하지직거상검사(SLR)와 달리 활시위검사는 신경 긴장을 최소화한 뒤 압박에 대한 반응을 보므로, 신경근 자극보다는 신경 주행 경로의 국소 과민성을 감별하는 데 유용하다.
양성 소견만으로 진단을 확정하지 말고, 증상이 다리 뒤쪽을 따라 방사되는지와 오금 압박만으로 유발되는지를 확인해 근골격계 국소 병변과 감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