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두증의 원인
•뇌척수액의 과잉생성
•뇌척수액의 흡수장애
•뇌척수액 순환경로의 부분 폐쇄
| 분류 | 기전 | 주요 원인 |
|---|---|---|
| 교통성 수두증(communicating hydrocephalus) | 뇌척수액 흡수장애 — 지주막 융모에서 CSF가 정맥으로 재흡수되지 못함 | 지주막하 출혈 후 혈액 분해산물에 의한 융모 폐쇄, 수막염, 뇌척수액 단백질 증가 |
| 비교통성 수두증(non-communicating/obstructive hydrocephalus) | 순환경로 폐쇄 — 뇌실계 내부 또는 출구에서 CSF 흐름이 물리적으로 막힘 | 종양, 선천기형(수도관 협착), 낭종, 출혈 응괴 |
수두증은 뇌척수액 흡수장애 또는 순환경로 폐쇄로 발생한다. 임상에서 가장 흔한 기전은 지주막 융모에서 뇌척수액이 정맥으로 재흡수되지 못하는 흡수장애이다.
지주막하 출혈 후 혈액 분해산물이 지주막 융모를 막아 수두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며, 환자의 약 1/3에서 나타난다. 수막염이나 뇌척수액 단백질 증가도 흡수장애를 유발한다.
치료는 기전에 따라 달라진다. 교통성 수두증(흡수장애)에는 뇌실-복강 션트를, 비교통성 수두증(순환폐쇄)에는 내시경적 제3뇌실 절개술을 우선 고려한다.
지주막하 출혈 후 수두증은 신경학적 악화와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신경외과적 응급상황이다. 의식 저하나 뇌실 확장 소견 시 즉시 신경외과 협진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