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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불명
•세균감염 후 발생률이 높음
| 구분 | 길랭–바레 증후군(GBS) | 소아마비(poliomyelitis) |
|---|---|---|
| 원인 | 원인불명(면역매개, 선행 감염 후 호발) | 소아마비바이러스(Brunhilde, Lansing, Leon) |
| 병변 부위 | 말초신경, 신경뿌리(탈수초) | 척수 앞뿔세포, 뇌간 운동핵 |
| 감각 침범 | 감각저하, 이상감각 동반 가능(운동신경 침범이 우세) | 감각 침범 없음 |
| 뇌신경 침범 | 제7번 뇌신경(얼굴신경) 침범이 가장 흔함 | 뇌간형에서 뇌신경 침범 가능 |
| 발병 기전 | 자가면역(분자 모방) | 바이러스 직접 침범 |
길랭-바레 증후군은 급성 염증성 탈수초 다발신경병증의 대표 질환으로 면역매개성으로 발생한다. 원인은 원인불명이나 선행 감염 후 발생률이 높으며, 운동신경 침범이 감각신경보다 우세하다.
뇌신경마비가 동반될 경우 제7번 뇌신경(얼굴신경) 침범이 가장 흔하다. 양측 얼굴마비를 동반한 이상감각은 GBS의 잘 알려진 변이형으로, 양측성 얼굴근 쇠약과 원위부 이상감각, 힘줄반사 감소를 특징으로 한다.
소아마비바이러스(Brunhilde, Lansing, Leon)는 척수 앞뿔세포를 침범하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GBS와 감별이 필요하다. 매독균 감염이나 중금속 오염도 말초신경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나 임상 양상과 병태생리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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