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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다발경화증 초기증상
•척수증상: 다리의 경직, 보행장애, 손과 손가락의 섬세한 운동 어려움
•눈증상: 눈의 흐릿함, 복시, 일시적 실명, Romberg’s sign(–)
•조임근 문제: 방광과 곧창자의 일시적 조절기능 상실
| 구분 | 증상 | 병태생리 및 시기 |
|---|---|---|
| 초기 증상 | 눈이 흐릿해지고 복시가 나타난다 | 시신경염, 핵간안마비로 인한 구심성·원심성 시각 경로 침범 |
| 초기 증상 | 한쪽 다리의 경직성 | 척수 피질척수로의 초기 탈수초 병변 |
| 진행 후 증상 | 활동떨림 | 소뇌 및 소뇌 연결 경로의 만성 탈수초 |
| 진행 후 증상 | 가위걸음, 실조성 보행 | 양측 하지 경직성 마비 및 소뇌성 운동실조의 진행 |
| 진행 후 증상 | 피부건조, 욕창 | 장기간 부동(immobility)에 따른 영양성 변화 |
다발경화증 초기에는 염증성 탈수초가 시신경, 뇌간, 척수에 국소적으로 발생한다. 가장 흔한 초기 발현은 시신경염으로, 눈의 흐릿함과 복시가 대표적이다.
복시는 뇌간의 내측세로다발(MLF)을 침범하는 핵간안근마비로 인해 발생한다. 시신경염은 다발경화증의 최초 임상 발현이 될 수 있다.
한쪽 다리의 경직성도 초기 척수 증상일 수 있으나, 국시에서는 가장 전형적이고 빈도가 높은 초기 발현인 눈 증상을 우선적으로 고른다. 활동떨림, 가위걸음, 피부건조는 모두 진행 후 또는 이차적 증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