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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다발경화증의 증상
•눈떨림은 질병의 후기단계에서 나타남
•흐릿함 또는 복시
•Romberg’s sign: (–)
•감각상실보다 운동상실이 현저함
다발경화증은 시신경이 초기 표적이 되기 쉬워 흐릿함 또는 복시가 가장 전형적인 초기 증상으로 나타난다. 이는 시신경의 탈수초로 인한 시신경염이 첫 임상 발현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눈떨림은 뇌간의 내측세로다발 침범 시 나타나지만, 병변이 축적되는 후기 단계에 주로 관찰되므로 초기 증상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한다. 감각 증상은 흔하지만 기능적 예후를 좌우하는 것은 운동상실이며, 감각상실보다 운동상실이 더 현저하다.
롬베르그 징후는 후척수 병변을 시사하므로 다발경화증의 일반적 소견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다발경화증에서 롬베르그 징후는 보통 음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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