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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앞정강근 마비로 인한 발처짐 환자에서 보존적 재활의 핵심은 마비되지 않은 발등굽힘 보조근을 강화하는 것이다. 특히 긴엄지발가락폄근은 엄지발가락 폄과 발목 발등굽힘을 보조하므로 우선적인 강화 대상이 된다.
발처짐 환자는 발끝이 지면에 걸리지 않도록 다리를 높이 드는 계단걸음을 보이며, 깊은종아리신경 손상 시 발목 가쪽번짐과 발가락 폄도 함께 약해질 수 있다. 긴엄지발가락폄근의 능동 수축을 유도하면 발등굽힘 방향의 힘을 일부 회복할 수 있다.
뒤정강근, 장딴지근-가자미근 등 발바닥굽힘근을 강화하면 발처짐 변형이 악화될 수 있다. 뒤정강근은 수술적 힘줄이전술의 재료가 되지만, 보존적 단계에서 강화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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