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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탄성범위 | 가소성 범위 |
|---|---|---|
| 부하 제거 후 | 원래 크기·형태로 복귀 | 영구 변형 잔존 |
| 조직 변화 | 가역적 신장 | 미세구조 손상 누적 |
| 임상 의미 | 안전한 치료 부하 범위 | 손상 시작·진행 구간 |
치료적 스트레칭과 부하는 반드시 탄성범위 내에서 시행해야 한다. 탄성범위에서는 부하 제거 시 조직이 원래 상태로 복귀하지만, 가소성 범위에 진입하면 미세구조 손상이 누적되어 영구 변형이 발생한다.
넥킹은 곡선 정점 부근에서 조직의 가장 약한 지점에 응력이 집중되어 단면적이 급격히 줄어드는 구간으로, 빠른 파괴가 진행된다. 넥킹은 치료적 늘임 영역이 아니며, 이 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부하를 중단해야 한다.
끝영역은 힘줄의 콜라겐 섬유가 가진 물결 모양 구조가 펴지면서 작은 힘으로도 변형이 나타나는 정상적인 초기 적응 구간이다. 이는 손상이 아니라 생리적 부하 범위에서 관찰되는 현상이다.
넥킹은 조직의 약증이 있는 영역이므로, 치료 중 통증 급증이나 저항감 소실이 나타나면 즉시 부하를 중단하고 조직 손상 여부를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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