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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 아킬레스힘줄 파열로 내원한 농구선수
•치료방법: 가동범위 전체에 최대저항을 제공
• 등속성운동은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으며, 전 범위에서 속도가 일정하다.
•전 범위에서 최대저항을 줄 수 있다.
•편심성 등속성 운동은 불가능하다.
등속성운동은 각속도를 일정하게 고정한 상태에서 근육이 내는 힘에 비례해 기기가 저항을 조절하므로, 가동범위 전체에서 환자가 낼 수 있는 최대저항을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다.
아킬레스힘줄 파열 수술 후 1년 이상 경과한 환자에서 시각적 바이오피드백 하에 발바닥굽힘근을 등속성으로 훈련시킨 결과, 정적·동적 근력이 건측과 비교해 정상화되고 근섬유 단면적과 최대토크 도달 시간이 개선되었다.
농구선수처럼 빠른 방향 전환과 점프가 필요한 종목에서는 속도 특이성을 고려해 초기에는 느린 각속도에서 최대토크를 안전하게 발휘하고, 점차 다양한 각속도로 훈련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일반 등속성 장비로는 순수한 편심성 등속성 수축을 구현할 수 없다. 편심성 부하가 필요한 경우 별도의 장비나 방식을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