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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대상자: 축구 후 허벅지 통증으로 내원한 30대 남성
• 물리치료적 진단: 관절면이 분리되며, 연부조직 손상, 염증·통증 및 근경련을 유발
• 탈구: 관절면이 분리되며, 연부조직 손상, 염증·통증 및 근경련을 유발
• 아탈구: 불완전 혹은 부분탈구
• 근파열: 근육의 연속성이 깨지고 단락이 생김. 부분파열과 완전파열
• 염좌: 인대는 뼈의 안정성을 제공해줌. 탈구된 정도의 찢어짐은 좌상보다 더 심함
• 좌상: 연부조직의 과늘임, 과노력, 과사용에 의해 발생하며 근육, 힘줄단위의 열상
탈구는 관절면이 완전히 접촉을 잃은 상태로, 단순 뼈 위치 이상이 아니라 관절낭·인대 손상과 이차적 근경련을 동반한다. 축구 등 접촉 스포츠에서 고관절 탈구가 의심되면 6시간 이내 정복을 목표로 응급 처치가 필요하다.
아탈구는 관절면이 부분적으로만 분리된 상태이므로 탈구와 감별해야 한다. 근파열이나 좌상은 손상 부위가 근육-힘줄 단위이지 관절면이 아니라는 점에서 탈구와 구분한다.
탈구 정복 전후로 신경·혈관 손상 여부를 반드시 평가해야 한다. 특히 고관절 탈구는 좌골신경 압박이나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위험이 있으므로 정복 지연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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