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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활동기(급성 악화기) | 비활동기(관해기) |
|---|---|---|
| 운동 유형 | 등척성 운동, 진동기법 Ⅰ·Ⅱ | 능동운동, 저강도 저항운동, 유산소운동 |
| 금기 | 늘임운동, 고강도 저항운동 | 통증을 유발하는 과도한 부하 |
| 목표 | 통증 조절, 근위축 억제 | 근력 회복, 신체 기능 개선 |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는 이차성 근감소증 위험이 높으므로, 염증 관절에 기계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 근육 단백질 합성을 자극해야 한다. 등척성 운동은 관절 각도 변화 없이 근육만 수축시켜 관절면의 마찰과 전단력을 최소화하므로 근위축 예방에 가장 적합하다.
질병 활성도가 조절되는 시기에는 수동운동, 능동보조운동, 능동운동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일상생활에서는 손가락의 작은 관절(PIP, MCP)보다 큰 관절을 사용해 부하를 분산시키는 것이 관절 보호의 기본이다.
활동기(급성 악화기)에는 늘임운동과 저항운동이 금기이며, 통증 범위 내에서 진동기법 Ⅰ·Ⅱ 등 낮은 강도의 기법만 적용해야 한다. 백조목 변형 예방을 위해서는 PIP 굽힘과 DIP 폄운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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