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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손상 | •운동에 의한 통증 발생 •관절놀이, 관절가동범위, 근력 및 지구력 감소 •흉터조직 유착 | |
관리계획 | 중재 | |
환자교육 | •골절 치유 전까지는 제한을 교육 •중재를 보강 위한 가정운동 교육 | |
방사선상 치유까지 보호 제공 | •팔: 비스트레스성 활동 적용 •다리: 부분 체중부하 적용 | |
능동운동을 시작 | •능동운동, 부드러운 다각도 등척성 운동 실시 | |
관절과 연부조직의 가동성을 증가 | •골절 근위부위에 힘을 적용하여 관절놀이 늘임기법 I, II를 시작함 | |
근력과 근지구력을 향상 | •ROM이 증가하고 골절이 치유되어 가면, 저항과 반복운동 시작 | |
심폐 피트니스를 향상 | •골절이 치유되기 전까지는 골절부위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안전한 유산소 운동을 시작 | |
주의사항 | ||
•골절 치유 전 골절 원위지점에 늘임력이나 저항력을 적용해서는 안 됨 •골절이 치유되기 전까지는 통제된 체중부하를 적용 | ||
석고붕대 제거 직후에는 능동 관절가동범위운동을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먼저 시작한다. 고정 기간 동안 관절낭 단축, 관절놀이 감소, 근위축이 발생하므로 환자가 스스로 움직이며 회복을 유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골절 치유가 방사선상으로 확인되기 전에는 골절 원위부에 늘임력이나 저항력을 적용하지 않는다. 관절놀이 늘임기법은 I, II 수준에서 골절 근위부에 힘을 가해 시작하며, 등급 III 늘임기법은 치유가 충분히 진행된 후에 고려한다.
하지 골절의 경우 치유 단계에 따라 부분 체중부하처럼 통제된 하중은 허용된다. 유산소 운동은 골절 부위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안전한 형태로 시작하고, ROM이 증가하고 치유가 진행되면 저항과 반복운동을 단계적으로 추가한다.
통증은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신호로 삼아야 한다. 골절 치유 전에 최대 부하 운동이나 강한 수동 신장을 적용하면 골절 부위 손상과 치유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