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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의 낙상위험도와 균형 관련 문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검사
•기저면에 고정된 상태에서 팔을 뻗어 도달할 수 있는 최대한의 거리(m)를 측정
| 검사 | 주요 평가 영역 | 측정 방식 |
|---|---|---|
| 기능적 뻗기검사(FRT) | 동적 균형, 안정성 한계, 낙상 위험 | 선 자세에서 고정된 BOS 위 상지 전방 도달 거리(cm) |
| 버그균형검사(BBS) | 정적·동적 균형의 14개 과제 수행 | 앉기, 서기, 이동, 한발 서기 등 0~4점 척도 합산 |
| 일어서서 걷기검사(TUGT) | 기능적 이동성, 낙상 위험 | 의자에서 일어나 3 m 걷고 돌아와 앉는 시간(초) |
| 룸베르크 검사 | 고유수용감각 기반 정적 균형 | 눈 감고 발 모으고 선 자세 유지 여부 |
FRT는 선 자세에서 기저면(BOS)을 고정한 채 팔을 최대한 앞으로 뻗어 도달 거리를 측정하는 검사로, 동적 균형과 안정성 한계를 평가한다. 측정값이 8 cm 이상 감소하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균형 악화로 해석할 수 있다.
대상자는 어깨너비로 선 자세에서 한쪽 팔을 90도 굴곡하고, 발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면서 최대한 앞으로 손을 뻗는다. 측정자는 세 번째 손허리뼈머리의 시작 위치와 최종 위치 사이의 수평 거리를 기록한다.
발이 움직이거나 몸통이 전방으로 무너지면 유효한 측정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몸통 굴곡이나 고관절 굴곡 같은 보상 전략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상지 도달만으로 평가하도록 지시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