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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검사자세: 앉은 자세, 아래팔–엎침, 팔꿈치–90° 굽힘
•검사방법: 가운뎃손가락 손톱 끝을 압박 또는 튕김
•검사결과: 아무런 반응이 없거나 압통만 호소(정상), 엄지와 두 번째 손가락이 굽혀지는 반응(비정상)
호프만 검사(Hoffmann’s test)
•검사자세: 앉은 자세에서 아래팔을 엎침하고, 팔꿈치 90° 굽힘
•검사방법: 가운뎃손가락의 손톱 끝을 살짝 압박
•검사결과: 엄지와 두 번째 손가락이 굽혀지는 반응을 보임
호프만 검사는 가운뎃손가락 손톱 끝을 짧고 빠르게 튕기거나 압박하여 엄지와 둘째손가락의 굴곡 반응을 확인하는 상지 병적반사 검사이다. 정상 반응은 아무런 움직임이 없거나 압통만 호소하는 것이다.
양성 반응은 경수 분절(C5–T1) 상위 운동신경로의 억제 소실을 시사하며, 경수척수증 선별에 활용된다. 단독보다 엎침 드리프트 등 다른 신경학적 징후와 조합할 때 임상적 유용성이 높아진다.
호프만 징후는 정상인, 특히 젊은 여성이나 불안 수준이 높은 대상자에서도 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 MRI에서 경수 압박이 확인되지 않아도 양성 반응이 관찰될 수 있으므로, 호프만 검사 단독 결과로 경수척수증을 진단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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