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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린네 검사–음차에 의한 청력검사
•방법: 뼈전도와 공기전도를 비교하여 검사
– 진동시킨 소리굽쇠 음차를 꼭지돌기(mastoid process)에 놓고 더 이상 소리를 듣지 못할 때 소리굽쇠를 다시 귀 옆 2 cm로 옮겨 소리굽쇠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확인
•해석: 뼈전도보다 공기전도를 약 15초 정도 더 들을 수 있으면 양성 또는 정상
린네검사는 꼭지돌기에서 뼈전도 소리가 사라진 직후, 음차를 외이도 입구 옆으로 옮겨 공기전도 지속 시간을 비교한다. 정상 청력이면 공기전도가 뼈전도보다 약 15초 더 오래 들린다.
공기전도 자극 시 소리굽쇠의 진동 갈래 방향을 외이도의 장축과 평행하게 배치해야 음압 전달이 최대화된다. 검사자가 갈래 방향을 일정하게 유지하지 않으면 결과의 검사-재검사 신뢰도가 떨어진다.
음차 검사는 환자의 주관적 반응에 의존하므로 반응 편향이 결과를 왜곡할 수 있다. 전도성 난청이 의심되면 린네 음성 소견만으로 확진하지 말고 표준 청력검사로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