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파린(heparin)은 항응고제, 로바스타틴(lovastatin)은 고지혈증치료제, 필그라스팀(filgrastim)은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스트렙토키나제(streptokinase)는 혈전용해제이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ACE 억제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고칼륨혈증을 묻고 있어요. 에나랄프릴(Enalapril)은 ACE 억제제 계열의 항고혈압제로, 알도스테론 분비를 감소시켜 신장에서의 칼륨 배설을 저하시킵니다. 따라서 장기 복용 시 혈중 칼륨 수치가 상승할 위험이 있어요.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항고혈압제가 아니거나, 고칼륨혈증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약물입니다. 헤파린은 항응고제, 로바스타틴은 스타틴 계열의 지질강하제, 필그라스팀은 조혈성장인자, 스트렙토키나제는 혈전용해제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ACE 억제제(예: 에나랄프릴, 카프토프릴)와 ARB(안지오텐신 II 수용체 차단제)는 모두 고칼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 약물입니다. 이 환자들에게는 칼륨 함량이 높은 음식(바나나, 오렌지쥬스, 감자 등) 섭취를 제한하도록 교육해야 해요. 또한, 이뇨제와의 조합을 기억하세요: 루프 이뇨제(푸로세마이드)는 칼륨을 배설시키지만, 칼륨 보존성 이뇨제(스피로놀락톤, 트리암테렌)는 ACE 억제제와 함께 사용 시 고칼륨혈증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에나랄프릴을 복용 중인 고혈압 환자가 내원했어요. 최근 피로감과 근육 약화를 호출합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가장 먼저 혈청 전해질 검사, 특히 칼륨(K+) 수치를 확인합니다. 고칼륨혈증이 의심되는 상황이에요.
2. 심전도(ECG)를 검토하여 고칼륨혈증의 징후(높은 T파, 넓은 QRS파, 서맥 등)가 있는지 평가합니다.
3. 환자의 식이 습관을 사정합니다. 칼륨이 풍부한 음식이나 염분 대체제(저나트륨 소금) 사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4. 다른 약물 복용력을 확인합니다. 특히 칼륨 보존성 이뇨제(스피로놀락톤), NSAIDs(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또는 칼륨 보충제를 함께 복용하고 있는지가 중요해요.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ACE 억제제 복용 환자를 만나면 '칼륨'이 먼저 떠오르세요. 초기 투약 시 신기능과 칼륨 수치를 꼭 체크하고, 정기적인 검사와 식이 교육이 필수예요. 갑자기 무기력해지거나 심장 두근거림을 호소하면 바로 의심해보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