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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아구창(칸디다증) 환자의 간호
• 항염제, 항진균제 도포 또는 투여. 진통제 투여
• 통증 감소와 구강위생을 위해 미지근한 물, 식염수, 과산화수소수로 양치, 부드러운 칫솔, 거즈 사용
• 연식이나 유동식 제공
• 니스타틴 함수제는 약 2분간 입안에 머금다가 뱉도록 교육
• 정제로 된 항진균제는 녹을 때까지 입안에 물고 있다가 삼키게 하며, 약물 복용 후 30분 동안 먹거나 마시지 않도록 교육
| 보기 | 간호 내용 | 판단 |
|---|---|---|
| 1 | 스테로이드 사용 | 스테로이드는 면역 반응을 억제하므로 진균 감염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어 금기입니다. |
| 2 | 토마토·달걀 섭취 금지 | 아구창은 알레르기 질환이 아니라 진균 감염이므로 특정 음식 알레르겐 제한은 근거가 없습니다. |
| 3 | 과산화수소수 금지, 식염수만 사용 | 기본 원칙은 미지근한 물, 식염수, 과산화수소수를 모두 양치에 활용할 수 있으므로 과산화수소수를 무조건 금한다는 표현은 옳지 않습니다. |
| 4 | 항진균제를 식사와 함께 제공 | 구강 병변에 약물이 직접 닿아야 효과가 있으므로 식사와 함께 복용해 위장관으로 바로 넘어가게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 5 | 정제 항진균제를 입안에서 녹여 삼키도록 교육 | 정제가 녹을 때까지 입안에 머금게 하면 약물이 병변에 오래 접촉하여 국소 치료 효과가 높아집니다. |
정제형 항진균제는 입안에서 녹을 때까지 머금었다가 삼키도록 교육한다. 약물이 타액에 용해되어 병변 부위에 직접 작용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치료 성공의 핵심이다.
니스타틴 함수제는 정제와 달리 약 2분간 입안에 머금은 뒤 삼키지 않고 뱉어내도록 한다. 제형에 따라 복용법이 다르므로 반드시 구분하여 교육한다.
약물 복용 후 30분 동안은 물이나 음식을 삼가지 않도록 한다. 약물이 점막에서 씻겨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한 핵심 지시이다.
스테로이드는 면역 반응을 억제해 진균 감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아구창 환자에게 금기이다. 구강 위생 시 과산화수소수는 희석하여 사용할 수 있으나 농도가 높으면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