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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햇빛 또는 광선치료
계절성 정동장애를 동반한 우울증의 단기치료로 사용되며, 자연적 햇빛 또는 인공적 빛에 노출하여 세로토닌의 활성을 증가시키는 치료방법
계절성 정동장애 환자에게는 광선치료를 우선적으로 안내한다. 광선치료는 세로토닌 활성을 증가시키고 생체리듬을 재동기화하여 우울 증상을 완화한다.
일반적으로 10,000 lux 백색광을 아침 시간대에 하루 30분 정도 조사하며, 치료 시작 후 수일~수주 내에 기분 호전이 나타날 수 있다.
간호사는 환자와 함께 계절성 증상의 발병·관해 시점을 파악하고, 증상이 시작되기 전에 광선치료를 계획하도록 도와 예방적 접근을 시도할 수 있다.
광선치료 중 두통, 눈의 피로, 과흥분 같은 경미한 이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음을 미리 교육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