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 시 신생아의 정상 체온이 36.5℃ 미만, 맥박 120회/min 미만인 것은 정상 범위를 벗어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신생아의 정상 활력징후 범위를 정확히 알고, 정상 범위를 벗어난 이상 징후를 식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정답인 1번 선택지는 체온 36.1℃와 맥박 100회/min 모두 정상 범위보다 낮습니다. 신생아의 정상 겨드랑 체온은 36.5~37.5℃이며, 저체온은 감염 위험 증가와 대사성 산증을 유발할 수 있어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합니다. 또한 정상 맥박은 120~160회/min으로, 100회/min은 서맥에 해당하며, 이는 저체온, 저혈당, 심장 문제 또는 저산소증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다른 선택지 분석: 2, 3, 4, 5번 선택지는 체온이 정상 범위 내에 있으며, 맥박과 호흡수도 신생아의 정상 변동 범위(호흡 40~60회/min) 내에 있습니다. 신생아는 호흡이 불규칙할 수 있고(주기성 호흡), 활동 후에는 맥박과 호흡수가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신생아 활력징후는 성인과 다릅니다! 혼동 주의! 체온이 낮은 것은(36.5℃ 미만) 고체온보다 더 위험한 상황으로 간주됩니다. "추가 사정 필요"는 정상 범위를 벗어난 '이상 징후'를 묻는 문제의 핵심 키워드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신생아실에서 활력징후 측정 시 체온 36.1℃, 맥박 100회/min을 발견했다면, 즉시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 간호 중재를 시작해야 합니다.
1. 체온 유지 및 보온: 인큐베이터 또는 복사 보온기 아래로 신생아를 이동시키고, 모자와 양말을 착용시킵니다. 습윤한 기저귀나 이불은 제거합니다.
2. 원인 사정: 저체온과 서맥의 원인을 파악합니다. 혈당 측정(저혈당 확인), 호흡 양상과 피부색 사정(저산소증 확인), 감염 징후(무기력, 섭취량 감소)를 관찰합니다.
3. 모니터링 강화: 활력징후를 30분~1시간 간격으로 더 자주 측정하며, 체온 상승과 맥박 정상화를 확인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신생아는 체온 조절 능력이 미숙해요. 조금만 추워도 체온이 쉽게 떨어지고, 이는 생명에 직결될 수 있는 위험 신호랍니다. 활징 측정할 때 '체온이 낮은가?'를 항상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핵심 개념
저체온 — 체심부 온도가 정상 범위(36.5℃)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 신생아에서는 대사율 증가, 산소 소비 증가, 호흡곤란, 저혈당, 대사성 산증을 유발할 수 있음.
서맥 — 나이에 따른 정상 심박수 미만으로 맥박이 느린 상태. 신생아의 경우 일반적으로 100회/min 미만을 의미하며, 저산소증, 저체온, 두개내압 상승, 약물 영향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음.
주기성 호흡(Periodic Breathing) — 신생아에서 흔히 관찰되는 호흡 양상으로, 5~10초간의 호흡 정지 후 다시 호흡이 재개되는 패턴. 병적인 무호흡과 구별해야 함.
활력징후(Vital Signs) — 생명의 징후를 나타내는 기본적인 신체 측정치. 체온, 맥박, 호흡, 혈압을 포함하며, 신생아는 성인과 정상 범위가 다르므로 연령별 기준을熟知해야 함.
신생아 — 출생 후 생후 28일 이내의 영아. 자궁 외 생활에 적응하는 과도기적 시기로, 체온 조절, 호흡, 순환, 대사 기능이 불안정하여 세심한 관찰과 간호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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