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은 항상 짧게 유지하고, 매니큐어나 인조 손톱은 착용하지 않습니다. 갈라진 틈에 미생물이 서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신구는 반지, 팔찌, 시계 등을 포함하여 최소화합니다. 장신구는 병원균의 서식처가 되며 손 위생의 효과를 떨어뜨립니다.
긴 머리는 반드시 뒤로 단정히 묶어, 환자나 멸균 부위에 머리카락이 접촉하지 않도록 합니다.
유니폼은 매일 깨끗하게 착용하며, 오염 시 즉시 교체합니다. 의복을 통한 미생물 전파를 차단하는 기본 원칙입니다.
중심정맥관, 인공호흡기 등 침습적 처치를 받는 환자일수록 개인 위생 미준수로 인한 의료 관련 감염 위험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손 위생 준수와 함께 올바른 복장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