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추천자를 받게 된 환자를 간호조무사가 준비시키고 있다. 검사를 시행하는 동안 환자가 취해야 할 자세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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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리
문제

요추천자를 받게 된 환자를 간호조무사가 준비시키고 있다. 검사를 시행하는 동안 환자가 취해야 할 자세는?

해설
요추천자는 요추 3~4번 사이에서 뇌척수액을 채취하며, 시행 자세는 새우등 자세이다. 등을 둥글게 굽히면 척추 사이 간격이 넓어져 바늘 삽입이 쉬워진다. 시행 후에는 평편한 앙와위를 유지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심화 해설

요추천자를 시행하는 동안 환자가 취해야 할 자세는 새우등 자세입니다.

[요추천자의 이해]
요추천자는 요추 3~4번 사이에 바늘을 넣어 뇌척수액을 채취하는 검사입니다. 척수의 손상을 피할 수 있는 위치에서 시행하며, 채취한 뇌척수액으로 중추신경계의 감염이나 출혈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시행 중과 시행 후의 자세]
시행 중에는 새우등 자세를 취합니다. 옆으로 누워 무릎을 끌어안듯 굽히고 등을 최대한 둥글게 말면 척추뼈 사이의 간격이 벌어져 바늘이 들어갈 공간이 넓어집니다. 간호조무사는 환자가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고 검사 중 갑자기 움직이지 않도록 설명합니다. 시행 후에는 평편한 앙와위를 유지하도록 하여 안정을 취하게 합니다. 자세와 관련해서는 다른 천자와 구분해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흉강천자는 환측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엎드린 자세를, 복수천자는 좌위나 반좌위를 취합니다.

[검사 전후 간호조무사의 역할]
검사 전에는 환자에게 검사 목적과 과정을 쉽게 설명하여 불안을 줄이고, 소변을 미리 보게 하여 검사 중 불편함이 없도록 돕습니다. 검사 후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 천자 부위의 출혈이나 액체 누출이 있는지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간호사에게 보고합니다.

[오답 분석을 통한 개념 정리]
- 보기 2번의 앙와위는 요추천자를 시행한 뒤에 취하는 자세이지 시행 중의 자세가 아닙니다.
- 보기 3번의 반좌위는 복수천자를 시행할 때 취하는 자세입니다.
- 보기 4번의 골반고위는 하지의 정맥 순환을 돕기 위한 자세로 요추천자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 보기 5번의 팔을 올리고 엎드린 자세는 흉강천자를 시행할 때 취하는 자세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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