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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관리
문제

전혈구검사(CBC)를 위한 정맥 채혈을 간호조무사가 보조하고 있다. 검체 취급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전혈구검사는 EDTA가 들어 있는 보라색 병을 사용하며 응고되지 않도록 가볍게 흔들어 섞습니다. 혈액은 바늘을 제거한 뒤 용기 벽면을 따라 흘려 넣습니다. 바늘 제거 후에는 눌러 주어 피멍을 예방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간호조무사가 투약 준비를 돕던 중 약 카드에 적힌 용량과 약 포장에 표시된 용량이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심화 해설

전혈구검사(CBC) 검체의 올바른 취급 방법은 보라색 병에 넣고 가볍게 흔들어 주는 것입니다.

■ CBC 검체 용기와 혼합
전혈구검사에는 항응고제인 EDTA가 들어 있는 보라색 병을 사용합니다. 혈액이 응고되면 세포 수를 정확히 셀 수 없으므로 채혈 후 응고되지 않도록 가볍게 흔들어 항응고제와 섞어 주어야 합니다. 세게 흔들면 적혈구가 깨질 수 있으므로 부드럽게 섞습니다.

■ 정맥 채혈의 기본 방법
혈액은 주사 바늘을 제거한 뒤 용기 벽면을 따라 흘려 넣어야 세포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채혈할 팔은 심장보다 아래로 위치시키며, 바늘을 뺀 뒤에는 부위를 눌러 주어 피멍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 검체 종류별 채취 방법의 구분
객담은 아침 첫 기침 때 받고, 일반 소변검사는 첫 소변 50cc를 버린 뒤 중간뇨를 30~50cc 받습니다. 24시간 소변검사는 첫 소변을 버리고 이후의 소변을 모두 모으며, 소변 배양검사는 무균적으로 인공도뇨를 이용해 채취합니다. 대변검사는 채취 후 즉시 검사실로 보냅니다. 이처럼 검체마다 용기와 채취 방법이 다르므로 지시를 정확히 확인한 뒤 준비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을 통한 개념 정리
- 보기 1번은 객담 검사의 채취 방법으로, 아침 첫 기침 시 받습니다.
- 보기 2번은 일반 소변검사에서 중간뇨를 받기 위한 방법입니다.
- 보기 3번은 소변 배양검사에서 무균적으로 검체를 얻는 방법입니다.
- 보기 5번의 금식은 공복 혈당검사나 간기능검사 등에서 요구되는 준비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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