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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헌혈금지약물(복용한 경우에는 일정기간 동안 헌혈이 금지되는 약물) ① 아시트레틴 성분의 약물 ②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 또는 태반주사제 ③ 두타스테라이드 성분의 약물 ④ 이소트레티노인 또는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의 약물 ⑤ 그 밖에 약물의 성분이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일정기간 헌혈 제한이 필요하다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여 고시하는 약물
| 구분 | 약물 예시 | 헌혈 제한 성격 |
|---|---|---|
| 상대적 금지 |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 태반주사제, 아시트레틴, 두타스테라이드, 이소트레티노인, 피나스테라이드 | 일정 기간 경과 후 헌혈 가능 |
| 영구적 금지 | 소 유래 인슐린, 뇌하수체 유래 성장호르몬, vCJD 위험지역 혈청 유래 진단시약 | 기간과 무관하게 헌혈 불가 |
헌혈금지 약물은 상대적 금지와 영구적 금지로 구분한다. 상대적 금지는 약물이 체내에서 배설되면 헌혈이 가능하며, 대표적으로 B형간염 면역글로불린, 태반주사제, 아시트레틴, 두타스테라이드, 이소트레티노인, 피나스테라이드가 있다.
영구적 금지는 시간이 지나도 위험성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로, 소 유래 인슐린, 뇌하수체 유래 성장호르몬, vCJD 위험지역 혈청 유래 진단시약이 해당한다. 이들은 프리온 등 제거 불가능한 병원체 노출 가능성과 관련된다.
상대적 금지 약물의 헌혈 보류 기간은 약물의 반감기와 배설 특성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약물이 혈장 내에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농도로 남아 있는 동안에는 수혈자에게 약리 작용이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에트레티네이트는 지방조직에 오래 남아 사실상 영구 금지에 준하게 다루어진다. 상대적 금지로 명시된 것은 대사체인 아시트레틴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아시트레틴은 최기형성 때문에 가임기 여성의 헌혈 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