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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대상자: 사진의 손을 가지고 있는 66세 여성
•대상자 상태: 아침에 일어난 후 관절이 뻣뻣하고 대칭적으로 통증과 부종 발생
류마티스관절염
•아침에 일어난 후 관절의 뻣뻣한 느낌과 움직이기 어려운 증상이 특징적으로 나타남, 보통 손목관절이나 손가락관절과 같은 작은 관절에서 대칭적으로 통증과 부종 및 경직이 발생
•증상의 빈도: 손가락 91%, 손목관절 78%, 어깨관절 65%, 팔꿉관절 38%로 상지의 기능장애에 특히 영향을 많이 미침류마티스관절염은 활막 염증이 주된 기전이며, 손가락에서 증상 빈도가 91%로 가장 높다. 특히 MCP 관절과 PIP 관절을 우선 침범하므로 초기 평가 시 악력, 집기, 섬세한 조작 능력을 확인해야 한다.
아침 뻣뻣함은 단순 불편감이 아니라 질병 활성도를 반영하는 지표이므로, 지속 시간과 일상생활 제한 정도를 매 방문 시 기록한다. 통증이 가장 심한 이른 아침에는 관절 보호 전략과 온열 적용을 우선 고려하고, 염증이 가라앉은 후 점진적으로 가동범위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전신 질환이므로 피로, 미열, 빈혈 등 관절 외 증상 동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급성 염증기에는 과도한 수동 운동이나 강한 저항 운동이 활막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통증 범위 내에서만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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