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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관절염
•초기에 주로 일측성 통증과 기능 감소가 나타나고 질환의 진행에 따라 부종과 발적, 발열과 종창, 염발음 등을 동반하며 결국 관절운동범위 제한과 근력 약화에 따른 관절 변형 및 기능의 소실을 초래
– 손 관절: 손가락 끝마디에 히버든 결절, 가운데 마디의 보차드 결절을 보임|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백조목 변형 | 오답 | 백조목 변형(swan-neck deformity)은 류마티스관절염에서 손가락에 나타나는 전형적 변형이다. 무릎 골관절염과는 관련이 없다. |
| 2. 양측성 통증 | 오답 | 골관절염은 초기에 주로 한쪽 관절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양측성 대칭적 침범은 류마티스관절염에서 더 특징적이다. |
| 3. 작은 관절 통증 | 오답 | 골관절염은 체중부하가 큰 무릎·엉덩관절과 손가락 끝마디(DIP) 등 특정 부위를 주로 침범한다. 작은 관절을 대칭적으로 침범하는 양상은 류마티스관절염에 가깝다. |
| 4. 부종·발적·발열 없음 | 오답 | 골관절염도 질환이 진행하면 활막염(synovitis)으로 인해 부종, 발적, 발열, 종창이 동반될 수 있다. 염증 소견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 |
| 5. 넙다리네갈래근 강화 | 정답 | 무릎 골관절염에서 넙다리네갈래근(quadriceps) 약화가 흔하게 동반되며, 근력강화 운동은 통증 조절과 기능 회복을 위한 핵심 중재이다. |
무릎 골관절염 환자에서 넙다리네갈래근은 선택적으로 위축되며, 이는 무릎의 동적 안정성 저하와 관절 부하 증가로 이어진다. 근력강화 운동은 통증 조절과 기능 회복을 위한 1차 중재로 권고된다.
운동은 넙다리네갈래근과 큰볼기근을 표적으로 하며, 등척성 운동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인다. 노인에서는 60~75세 연령대에서도 등척성 운동이 무릎 통증 인지를 유의하게 감소시킨다.
근력 증가가 반드시 통증·기능 호전과 비례하지 않을 수 있다. 8주간의 강화 운동 후에도 통증 변화가 미미한 사례가 보고되므로, 근력강화는 유지하되 통증 반응을 모니터링하며 중재를 조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