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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가래 배출을 힘들어 하는 폐수술 환자에게 물리치료사는 사진과 같은 자세를 처방
| 폐구역 | 체위배액 자세 | 중력 방향과 분비물 이동 |
|---|---|---|
| 위엽 앞구역 | 바로 누운 자세(supine), 무릎 아래 베개 | 앞쪽 기관지가 위로 향해 분비물이 큰 기관지로 모임 |
| 위엽 뒤구역 | 엎드린 자세(prone), 엉덩이와 허벅지 아래 베개 | 뒤쪽 분절 기관지가 몸의 뒤쪽에서 위를 향해 분비물이 기관 방향으로 배출 |
| 중간엽 가쪽구역 | 바로 누운 자세에서 몸을 왼쪽으로 1/4 회전 | 오른쪽 중간엽 가쪽 분절이 위쪽을 향해 개방 |
| 아래엽 앞구역 | 바로 누운 자세, 엉덩이 아래 베개로 골반 높임 | 아래엽 앞바닥구역이 위로 향해 분비물 배출 유도 |
환자를 엎드린 자세로 눕히고, 가슴 아래에 베개를 받쳐 상체를 약간 높인다. 이는 위엽 뒤구역의 분절 기관지가 중력 방향으로 열리도록 하여 분비물이 큰 기관지로 이동하게 한다.
폐수술 환자에게 적용 시 수술 부위와 흉관 위치, 통증 양상을 먼저 확인한다. 자세 유지 시간은 보통 10~15분 정도가 적절하며, 환자의 호흡 상태와 산소포화도를 모니터링한다.
엎드린 자세는 복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복부 수술을 동반한 환자나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환자에서는 적용 시간을 줄이고 활력징후를 자주 확인해야 한다. 아래엽 위구역과 혼동하지 않도록, 아래엽 위구역은 복부 아래에 베개를 넣어 골반을 낮추는 변형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