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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심한 가려움증
•아토피피부염의 주증상으로 낮 동안에는 간헐적으로 가렵다가 대개 초저녁이나 한밤중에 심해짐
•가려워서 긁게 되면 습진피부 병변 발생
피부건조
•피부장벽기능을 떨어뜨려 가려움증을 유발하고 악화시킴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60~70%는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 악화되지만, 20~30%는 덥고 습한 여름철에 악화
피부 병변
•유아: 진물이나 딱지가 주로 얼굴, 머리에 잘 생기고 몸통이 거칠고 건조하며, 팔다리의 바깥쪽에 발생
•소아기: 팔다리의 접히는 부분, 목의 접히는 부위에 생기며 건조한 습진 형태로 발생
•성인기: 몸의 피부 증상은 호전되는 반면 얼굴에 홍반과 홍조, 습진, 태선화, 염증 반응 등이 나타남
| 구분 | 유아기 | 소아기 | 성인기 |
|---|---|---|---|
| 호발 부위 | 얼굴, 머리, 몸통, 팔다리 바깥쪽(신전측) | 팔다리 접히는 부분(굴측), 목 접히는 부위 | 얼굴 중심(홍반, 홍조, 태선화) |
| 병변 특징 | 진물, 딱지, 거칠고 건조한 피부 | 건조한 습진 형태 | 몸 증상은 호전, 얼굴 증상 악화 |
가려움-긁음 악순환이 핵심 기전으로, 긁는 행위가 피부 장벽을 손상시켜 습진성 병변을 유발하고 질병을 지속시킨다. 가려움은 낮에 간헐적이었다가 초저녁~한밤중에 심해지는 야간 악화가 전형적이다.
피부는 습하지 않고 건조한 것이 특징이며, 장벽기능 저하가 가려움을 악화시킨다. 계절 악화는 60~70%가 겨울철, 20~30%가 여름철로 개인차가 있어 절대적 서술은 피해야 한다.
연령별 호발 부위가 다르다. 유아기는 얼굴·머리·팔다리 바깥쪽, 소아기는 팔다리 접히는 부분·목 접히는 부위, 성인기는 얼굴 중심의 홍반·태선화가 특징이다.
성인기 병변 분포를 반대로 기술한 보기를 주의하라. 몸 증상은 호전되고 얼굴에 병변이 두드러지는 것이 정상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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