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광검사
•자외선, 가시광선 등을 피부에 조사한 뒤, 광과민 이상 반응 등을 관찰
•광과민 질환에 UVA, 중간파장의 자외선 B(UVB), 가시광선을 활용하여 25% 정도 양을 증가시키면서 조사하여 검사
•홍반을 측정하여 광량을 결정
광검사는 UVA, UVB, 가시광선을 파장별로 구분하여 조사량을 25%씩 단계적으로 증가시키며 시행한다. 조사 후 24시간 이내에 홍반을 판정하여 최소홍반용량을 결정한다.
질환마다 반응을 일으키는 주된 파장이 다르므로, 어떤 파장에서 비정상 반응이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감별 진단의 핵심이다. 예를 들어 다형광발진은 주로 UVA에, 일부 광알레르기 반응은 UVB나 가시광선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
측정된 최소홍반용량은 진단뿐 아니라 이후 광선치료의 시작 용량을 결정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전신홍반루푸스나 아급성 피부홍반루푸스에서도 광과민성 확인을 위해 광검사가 사용될 수 있다.
광검사는 약물이나 화학물질을 도포한 후 빛을 조사하는 광첩포 검사나 광알레르기 검사와는 다른 검사이다. 빛 자체에 대한 피부 반응만을 평가한다는 점을 구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