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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광선가려움발진
•붉은 돌기, 발진과 같은 피부병변이 발생하여 비늘로 뒤덮인 가죽처럼 변하는 형태가 햇볕에 노출 후 발생
•이마, 귓불, 양 뺨, 손과 팔 등에 주로 발생
•태양광선 노출이 적은 겨울에도 발생
| 구분 | 광선가려움발진 | 다형일광발진 |
|---|---|---|
| 호발 연령 | 소아·청소년기 시작, 성인까지 지속 | 20~30세 여성 호발 |
| 계절성 | 연중 지속, 겨울에도 발생 가능 | 봄·초여름 호발, 겨울 호전 |
| 병변 양상 | 구진·결절, 태선화 뚜렷 | 다양한 형태(구진, 홍반, 수포 등) |
| 주요 분포 | 이마, 귓불, 뺨, 손·팔 | 목 앞가슴, 팔 바깥쪽, 손등 |
| 지속 시간 | 수 주~수 개월 지속 | 수 일~수 주 내 소실 |
겨울철에도 발생하고 병변이 비늘로 덮인 가죽처럼 변하는 태선화를 보이면 광선가려움발진을 우선 고려한다. 호발 부위는 이마, 귓불, 양 뺨, 손과 팔이다.
다형일광발진은 20~30세 여성에 호발하지만 봄·초여름에 발생하고 겨울에 호전되며, 태선화가 뚜렷하지 않다. 겨울철 지속과 태선화가 감별의 결정적 단서이다.
광선각화증은 노인의 만성 자외선 노출 부위에 생기는 전암성 병변이고, 광독성 반응은 약물·화학물질이 원인이다. 젊은 여성의 특발성 겨울 발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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