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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으로 의심되는 물질을 피부에 부착하여 피부반응을 확인하는 방법
•부착 후 2일과 4일에 피부반응을 보고 판독
유발검사
•환자가 직접 접촉한 물질을 환자의 피부에 직접 문지르는 방법
•피부반응검사에는 음성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항원을 발견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
•화장품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으나 어떤 품목이 의심될 때 귀 밑이나 팔이 접히는 부위에 실시
| 보기 | 내용 | 판정 |
|---|---|---|
| 1 | 귀 밑이나 팔이 접히는 부위에 실시 | 유발검사(use test)에 해당하는 설명으로, 첩포검사는 등 부위에 실시합니다 |
| 2 | 부착 후 2일과 4일에 피부 반응을 보고 판독 | 첩포검사의 표준 판독 시점으로 옳은 설명입니다 |
| 3 | 접촉한 물질을 환자의 피부에 직접 문지르는 방법 | 유발검사에 해당하며, 첩포검사는 물질을 챔버에 넣어 부착합니다 |
| 4 | 실제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항원을 발견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 | 첩포검사에서 음성이지만 실제 원인 항원을 찾는 것은 유발검사의 장점입니다 |
| 5 | 화장품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으나 어떤 품목이 의심될 때 검사 | 화장품 첩포검사에서 음성이지만 의심 품목이 있을 때 시행하는 것은 유발검사입니다 |
첩포검사는 제4형 과민반응을 이용하므로 반응 발현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표준 판독 시점은 부착 후 2일(48시간)과 4일(96시간)이다. 2일째는 대부분의 알레르기 반응이 충분히 발현되는 시점이고, 4일째는 반응이 늦게 나타나는 항원이나 약한 반응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필요하다.
판독 시 ICDRG 분류 기준에 따라 홍반만 있는 경우부터 구진, 수포, 궤양까지 단계적으로 반응 강도를 구분한다. 단순 자극 반응은 경계가 불분명하고 표면이 반들거리는 양상을 보이는 반면, 진정한 알레르기 반응은 경계가 뚜렷하고 부착 부위 전체에 걸쳐 균일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첩포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임상적으로 특정 물질이 강하게 의심될 때는 유발검사(use test)를 고려한다. 유발검사는 환자가 실제 사용하던 물질을 귀 밑이나 팔이 접히는 부위에 직접 문질러 시행하며, 첩포검사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