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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자세 기형 | 척추갈림증과의 관련성 |
|---|---|---|
| 1 | 거북목 머리 | 몸통 폄근 약화에 대한 보상으로 나타나는 대표적 자세기형 |
| 2 | 무릎관절의 과다 폄 | 넙다리네갈래근 약화 시 보행 중 체중지지 전략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자세기형 분류에서는 우선순위가 낮음 |
| 3 | 머리 축의 후방 이동 | 거북목 머리와 반대 방향으로, 척추갈림증의 전형적 보상 패턴이 아님 |
| 4 | 무릎관절의 앞쪽경사 | 해부학적으로 무릎관절에서 앞쪽경사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음 |
| 5 | 엉덩관절의 뒤쪽경사 | 엉덩관절 굽힘구축이 흔하며, 뒤쪽경사는 오히려 반대 개념에 가까움 |
척추갈림증 환자의 자세 평가 시 몸통 폄근과 엉덩관절 폄근의 약화가 두드러지면 서 있는 자세에서 무게중심 유지를 위해 머리와 목을 앞으로 내미는 보상 전략이 나타나 거북목 머리가 발생한다. 이는 둥근 어깨, 척주뒤굽음증과 함께 전형적인 시상면 자세 변형으로 이어진다.
대표적 자세기형으로는 거북목 머리, 둥근 어깨, 척주뒤굽음증, 척주옆굽음증, 척주앞굽음증, 엉덩관절과 정강뼈의 돌림성 기형, 엉덩관절과 무릎관절의 구축, 발의 외번이 있다. 신경학적 손상 수준이 높을수록 몸통과 골반 주변 근육의 마비 범위가 넓어져 자세 변형의 정도가 심해진다.
무릎관절의 과다 폄은 보행 중 입각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보상 전략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정적 자세기형 분류에서는 거북목 머리가 더 직접적인 몸통 보상 패턴이다. 보행 분석에서 하지 관절 부하가 정상에 가깝더라도 몸통과 머리 부위의 자세 변형은 독립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신 정렬 평가를 함께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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