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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기얭–바레증후군(GBS) | 비교 질환 예시 |
|---|---|---|
| 침범 분포 | 대칭적, 상행성(먼쪽→몸쪽) | 뇌졸중은 비대칭적 |
| DTR | 감소 또는 소실 | 상위운동신경원 병변은 항진 |
| 뇌신경 침범 | 제7뇌신경(안면신경) 우세 | 삼차신경 단독 침범은 드묾 |
| CSF 소견 | 알부민–세포해리(단백질만 증가) | 수막염은 세포·단백질 모두 증가 |
GBS는 대칭적 상행성 마비가 핵심입니다. 마비는 다리 먼쪽에서 몸쪽으로 진행하며, 심하면 호흡근까지 침범할 수 있어 20~30%에서 호흡부전이 발생합니다.
신체검사에서 DTR 감소 또는 소실을 확인하면 상위운동신경원 병변이 아닌 말초신경 병변을 시사하므로 GBS를 우선 의심해야 합니다. 뇌신경 침범 시에는 제7뇌신경(안면신경) 마비가 가장 흔합니다.
뇌척수액 검사에서 알부민-세포해리가 확인되면 진단이 명확해집니다. 이는 염증세포 증가 없이 단백질만 상승하는 소견으로, 세균성 수막염처럼 세포와 단백질이 모두 증가하는 경우와 구분해야 합니다.
GBS의 마비 방향은 먼쪽에서 몸쪽(상행성)입니다. 다발성근염처럼 몸쪽 근육이 먼저 침범하는 질환과 반대이므로 방향을 바꿔 출제하는 함정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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