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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길랭–바레증후군(GBS) | 감별 포인트 |
|---|---|---|
| 침범 부위 | 말초신경·뇌신경(급성) | 중추신경계 만성질환 아님 |
| 분포 | 대칭적 | 비대칭이면 다른 원인 고려 |
| 마비 진행 | 다리 먼쪽 → 몸쪽 | 상행성 진행이 전형적 |
| 뇌신경 침범 | 제7뇌신경(얼굴신경) 최다 | 삼차신경 단독 침범은 드묾 |
| 병리 기전 | 역행성 변성(세포핵 먼쪽 시작) | 축삭 말단부가 일차 표적 |
| 뇌척수액 | 알부민–세포해리 | 세포 증가 없이 단백질만 상승 |
GBS는 급성 면역매개 다발신경뿌리병증으로, 선행 감염 후 1~4주 이내에 발생하는 상행성·대칭성 이완성 마비가 핵심입니다. 마비는 다리 먼쪽에서 몸쪽으로 진행하며, 심하면 호흡근육까지 침범하여 20~30%에서 호흡부전이 발생합니다.
병리적으로는 역행성 변성이 운동신경과 뇌신경 세포핵 먼쪽에서 시작됩니다. 뇌신경 침범 시 제7뇌신경(얼굴신경)이 가장 흔하며, 운동마비가 감각소실보다 우세합니다. 진단 시 뇌척수액 검사에서 알부민-세포해리(세포 증가 없이 단백질만 상승)를 확인하고, 심부건반사(DTR)는 감소 또는 소실됩니다.
GBS는 단상성 질환이지만 호흡근 마비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므로, 폐활량(Vital Capacity)과 흡기압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IVIG 또는 혈장교환술은 조기에 시작할수록 예후가 좋으며, 비대칭성 침범이나 뚜렷한 감각수준(level)이 있다면 다른 진단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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