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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길랭–바레증후군(GBS) | 비교 질환 |
|---|---|---|
| 주요 병리 | 말초신경 탈수초 또는 축삭 손상 | 다발경화증은 중추신경 말이집 손상 |
| 운동 vs 감각 | 운동마비가 감각소실보다 우세 | 감각 증상은 이상감각·저림 위주 |
| DTR | 감소 또는 소실 | 중추신경 병변은 항진 |
| 마비 진행 | 다리 먼쪽에서 몸쪽·팔·호흡근으로 상행 | 하행성 마비는 보툴리눔중독 등에서 관찰 |
| 뇌신경 침범 | 제7뇌신경(얼굴신경) 침범이 가장 흔함 | 연수마비는 제9·10뇌신경 침범 시 |
길랭-바레증후군에서 뇌신경마비가 동반될 때는 제7뇌신경(얼굴신경) 침범이 가장 흔하며, 편측 또는 양측성 안면마비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얼굴신경의 주행 거리가 길고 말이집이 풍부하여 탈수초 과정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GBS의 임상 양상은 운동마비가 감각소실보다 우세하고, DTR은 감소 또는 소실됩니다. 마비는 다리 먼쪽에서 시작하여 몸쪽으로 상행하는 패턴이 특징적입니다.
축삭 말이집의 침범은 다발경화증의 병리 기전입니다. GBS는 말초신경의 탈수초 또는 축삭 손상이므로 두 질환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DTR 항진은 중추신경계 병변에서 나타나는 소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