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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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원인 | •신체에서 운동이나 생활로 소비되는 것 보다 음식을 통해 섭취한 칼로리가 더 많으면 발생 •위험인자 – 활동부족과 앉아있는 생활습관, 과식, 영양 부족, 유전적 경향, 호르몬의 불균형(갑상샘저하증 등), 알코올중독, 스트레스, 수면부족, 항정신제 복용 등 |
증상 | •대부분 증상은 없음 •비만과 관련된 질환 – 심혈관질환(고혈압, 이상지질혈증,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 당뇨병, 대사증후군, 소화기계 질환(지방간), 근골격계 질환(무릎의 퇴행관절염, 추간판탈출증, 요통), 암(대장암, 전립샘암, 신장암, 갑상샘암, 식도암, 자궁내막암 등), 호흡기질환(무호흡증) |
평가 | •체질량 지수(Body Mass Index): 체중(kg) / 키(m2) – 25 이상 비만, 30 이상 고도비만 •허리/엉덩이 둘레비: 여성의 경우 0.85 이상, 남성의 경우 0.95 이상 비만 •허리둘레: 복부 내장 지방량을 반영하는 지표 – 남자: 90 이상, 여자: 85 이상일 때 복부비만 |
중재 | •생활방식 개선을 위한 교육 •규칙적 운동프로그램 제공 – 걷기, 달리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 |
비만은 체내 지방조직이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로, 단순한 체중 문제가 아니라 만성 대사질환으로 접근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25 이상이면 비만, 30 이상이면 고도비만으로 평가하지만, 근육량과 지방 분포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허리둘레를 함께 측정하여 복부 내장지방을 평가해야 한다. 남자 90cm 이상, 여자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본다. 허리/엉덩이 둘레비(WHR)는 여성 0.85 이상, 남성 0.95 이상일 때 비만으로 평가한다.
BMI만으로 비만을 진단하면 근육량이 많은 사람을 비만으로 오분류하거나, 정상 BMI라도 내장지방이 많은 대사적 비만을 놓칠 수 있다. 반드시 허리둘레나 WHR을 함께 확인하여 심혈관 및 대사 위험을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