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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운동 | 적절성 판단 |
|---|---|---|
| 1 | Push-up | 팔굽혀펴기는 어깨뼈를 앞으로 내미는 동작을 반복하여 작은가슴근과 앞톱니근(serratus anterior)의 긴장을 유발할 수 있어 부적절합니다. |
| 2 | 어깨관절 안정화운동 | 어깨뼈 주변 근육의 협응을 개선하는 운동은 자세 교정 후 단계에서 보조적으로 고려할 수 있으나, 급성 압박 증상이 있는 경우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
| 3 | 어깨올림근 근력강화 | 어깨올림근(levator scapulae)은 목을 과도하게 긴장시키고 어깨뼈를 올려 흉곽출구를 더 좁힐 수 있어 강화 대상이 아닙니다. |
| 4 | 어깨관절 관절가동술 | 관절가동술(joint mobilization)은 어깨관절의 뻣뻣함이 동반된 경우에 적용할 수 있지만, 연부조직 압박이 주원인인 흉곽출구증후군의 일차 중재는 아닙니다. |
| 5 | 작은가슴근 늘임운동 | 짧아진 작은가슴근을 늘여 흉곽출구의 공간을 넓히고 신경혈관 압박을 줄이는 가장 적절한 운동입니다. |
흉곽출구증후군 환자는 작은가슴근과 목갈비근이 짧아져 팔신경얼기와 혈관을 누르는 경우가 많다. 가장 먼저 작은가슴근 늘임운동을 적용해 부리돌기와 갈비뼈 사이 공간을 넓혀야 한다.
운동은 나쁜 자세 교정과 함께 진행한다. 머리가 앞으로 나오고 어깨가 말린 자세가 지속되면 흉곽출구가 좁아지므로 등세모근과 앞톱니근의 재교육을 포함한 자세교정운동이 필수적이다.
어깨올림근이나 작은가슴근을 강화하는 운동은 흉곽출구를 더 좁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장시간 무거운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는 것도 첫째 갈비뼈 사이 압박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