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구축(contracture) | 유착(adhesion) |
|---|---|---|
| 주요 병태생리 | 피부·근막·근육·관절주머니의 단축으로 조직 길이 감소 | 연부조직 병변에 비정상적 교원질 침착으로 층간 결합 형성 |
| 가동성 제한 기전 | 수동 신장에 대한 조직 자체의 저항 증가 | 조직 간 미끄러짐(gliding) 소실 |
| 임상 예 | 뇌졸중 후 근원성 구축, 화상 후 피부 구축, 듀퓌트렌 구축 | 수술 후 유착, 건 유착, 관절주머니 유착 |
| 치료 접근 | 지속적 신장, 부목, 연부조직 가동술, 수술적 유리술 | 가동술, 마찰 마사지, 도구를 이용한 연부조직 가동술(IASTM) |
구축은 피부, 근막, 근육, 관절주머니 자체의 물리적 길이 감소로 수동 신장에 대한 저항이 커지며, 끝느낌이 단단하게 고정된 느낌으로 변합니다. 반면 유착은 조직 사이 비정상적 교원질 결합으로 층간 활주가 소실된 상태입니다.
뇌졸중 후 경직이 지속되면 근육이 짧아진 위치에 고정되면서 근원성 구축이 형성됩니다. 이때 근육 내 결합조직 증식과 근절 수 감소가 진행되어 비가역적 조직 단축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경직의 조기 관리가 구축 진행을 늦추는 데 중요합니다.
구축과 유착 모두 관절가동범위를 제한하지만 치료 접근이 다릅니다. 구축은 지속적인 신장 운동과 부목 적용이 중심이고, 유착은 층간 활주 회복을 위한 도수 기법이 우선될 수 있으므로 평가 단계에서 감별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